2026년 정부지원사업 총정리 | R&D 지원사업 vs 사업화 창업지원사업
“우리 팀은 R&D사업을 해야 할까, 아니면 창업지원을 받아야할까” 고민하고 계신가요? 2026년은 정부 R&D 예산이 역대 최대 규모인 35.5조원으로,연구자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해인데요. 석박사 채용플랫폼 진학프로에서 복잡한 R&D 지원사업과 사업화 창업지원사업의 차이점부터 올해의 핵심 트렌드, 연구과제 수행 전략까지 확인해보세요. 📌 오늘의 콘텐츠 목차1. R&D 지원사업 vs 사업화 창업지원사업 2. R&D 지원사업이란? 3. 사업화 창업지원사업이란? 4. 정부지원사업 과제 수행 전략 5. 2026년 R&D 지원사업 트렌드 요약 6. 팁스(TIPS)란? R&D 지원사업 vs 사업화 창업지원사업 한 눈에 정리 두 사업은 모두 정부 지원사업이지만,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평가기준과 대상도 전혀 달라요. 많은 연구자와 예비 창업가들이 헷갈려 하는 두 지원사업의 차이점을 비교했어요. 구분 R&D 지원사업 사업화 창업지원사업 핵심 목적 새로운 기술이나 제품의 개발 시장 진입, 매출 발생, 고용 창출 적합 대상 기술 난이도 높은 기업 시장 검증 단계의 창업 기업 평가 기준 혁신성, 차별성, 구현 가능성 사업성, 시장성, 팀 역량 지원 내용 연구원 인건비, 연구 장비, 시약료 등 기술개발자금 재료비, 마케팅, 인건비 등 광범위 실패 시 리스크 실패 시 변제 의무 있음 성실 수행 시 변제 의무 없음 대표 예시 디딤돌 창업과제, 팁스(TIPS) 예비/초기/창업도약패키지 R&D 지원사업이란? R&D 지원사업은 연구개발 자체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에요. 중소기업·지방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통해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술개발과제 수행을 조건으로, 정부가 개발 자금의 일부 또는 전부를 지원해요. 정부출연금 + 민간부담금(현금·현물) 형태로 진행되고, 기술개발에 성공하면 정부출연금의 일정 금액을 기술료로 납부*해야 해요. (*일부 사업 제외) R&D 지원사업 선정 방식 및 절차 1) 평가 절차 전문기관을 통해 기술성·사업성 평가를 거쳐 수행기관이 선정돼요. 보통 서면 평가를 통해 약 1.5~3배수를 선발한 뒤, 대면(발표) 평가를 진행합니다. '개념계획서'라는 요약본을 먼저 제출받고, 통과한 기업에 한해 사업계획서를 받는 경우도 있으니 공고문을 꼼꼼히 살펴보아야 해요. 2) 평가 위원 평가 위원은 해당 기술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됩니다. 주로 대학 교수, 출연연·국책연구소 연구원, 산업계 기술 전문가, 특허·표준 전문가 등이 참여해요. 사업화 요소가 포함된 과제는 해당 산업 실무자나 기술사업화 전문가가 포함되기도 하지만, 창업지원사업에 비해 기술 전문가 비중이 훨씬 높아요. 3) 주요 지표 R&D 지원사업은 “이 기술이 계획대로 개발 가능한가”와 “국가·산업적으로 의미 있는가”를 중심으로 평가해요. 기술의 혁신성, 차별화 전략, 그리고 정량적 목표(성능 지표) 달성 가능성을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따라서 "성능을 10% 개선하겠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논리적 근거와 데이터를 잘 준비해야 해요. R&D 지원사업 특징 • 기획–개발–제품화 등 전주기 기술개발 과제 신청이 가능해요. • 과제 수행 실패 시 지원금 환수(변제) 리스크가 있어요. • 단순 연구 목적이 아니라 1~3년 내로 상용화할 수 있어야 해요. • 제조업뿐 아니라 일부 서비스업도 가능하나, 유흥·임대·일반 서비스업은 제외돼요. • 기개발·기지원 과제, 단순 성능개량, 위탁개발형 과제는 선정에서 제외돼요. R&D 연구과제 사업공고 확인 방법 1) NTIS(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 [바로가기]NTIS에서는 연구자·기관별 과제 수행 이력과 국가 R&D 공고를 확인할 수 있어요. 어떤 연구자가 어떤 기술을 개발했는지 한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경쟁사를 분석하거나 연구 파트너를 찾을 때도 유용해요. 2) IRIS(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바로가기] IRIS는 지원사업 확인뿐만 아니라 국가연구자번호 발급, 전자연구노트 작성, 연구비 관리/협약변경 등 연구와 관련된 다양한 업무를 통합한 시스템이에요. 2026년부터는 모든 신규지원 대상과제 신청, 평가, 관리업무가 IRIS로 통합되었어요. 사업화 창업지원사업이란? 사업화 창업지원사업은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제34조에 따라 창업기업의 기술이나 아이디어가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에요. 자금은 시제품 제작비 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구글 광고와 같은 마케팅비, 전시회 참가비, 제품 디자인 개선비 등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요. 특히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전담 멘토링, 창업 교육, 투자자 연계(IR) 등 기업의 생존과 성장에 필요한 비즈니스 인프라를 한꺼번에 제공하는 패키지 형태라는 점이 특징이에요. 사업화 창업지원사업 선정 방식 및 절차 1) 평가 절차 먼저 사업계획서를 기반으로 한 서류평가에서 지원 자격, 사업 아이템의 기본 요건, 시장 적합성 등을 검토합니다. 이 단계에서 일정 비율을 선발해 다음 단계로 넘겨요. 이후 발표평가(또는 대면·비대면 인터뷰)를 통해 사업계획의 실현 가능성, 대표자의 역량, 향후 성장 전략을 종합적으로 확인합니다. 일부 사업은 현장실사나 보완자료 제출을 추가로 요구하기도 해요. 모든 평가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 순으로 선정하고, 예산 범위 내에서 최종 지원 대상이 확정돼요. 2) 평가 위원 평가 위원은 외부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돼요. 주로 창업·투자 경험이 있는 VC, 액셀러레이터, 대기업·중견기업 실무자, 관련 산업 분야 전문가, 회계·법률·기술 전문가 등이 참여합니다. 정부·전문기관 내부 인력은 운영 관리 역할을 맡고, 실제 점수 부여는 외부위원이 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3) 주요 지표 문제 인식(Problem), 해결 방안(Solution), 성장 전략(Scale-up), 팀 구성(Team) 등 PSST 항목을 핵심적으로 봅니다. R&D 사업이 '기술적 성능'에 집중한다면, 사업화 지원사업은 "누가 이 제품을 왜 사는가?"와 "어떻게 수익을 낼 것인가?"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따라서 고객 페르소나 설정, 시장 진입 전략, 협약 기간 내 목표한 지표(매출, 고용, 투자 유치 등)를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증명해야 해요. 사업화 창업지원사업의 핵심 특징 • 재료비·인건비·외주용역비·장비구입비 등 예산 사용 범위가 매우 넓어요. • 성실 집행 시 지원금 환수 의무가 없어요. • 개인적 용도나 사업 목적 외 사용은 엄격히 제한돼요. • 사업 목적과 부합하는 명확한 아이템·타깃 시장이 필요해요. • 제조업·서비스업 모두 가능하나 유통·임대·일반 서비스업은 제한돼요. • 대표 사업으로 예비창업패키지·초기창업패키지·창업도약패키지가 있어요. 창업지원사업 공고 확인 방법 K-Startup 창업지원포털 [바로가기] 정부·지자체·공공기관 창업지원사업을 통합 공고로 확인할 수 있어요. - 2026년 중앙부처 및 지자체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 [확인하기] - 2026년도 창업도약패키지(딥테크 특화형) 창업기업 모집공고 [확인하기] 2026년 R&D 지원사업 트렌드 요약 2026년은 R&D 지원 환경이 양적·질적으로 모두 크게 바뀌는 해예요. 2026년 올해 정부 R&D 예산은 35.5조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고, 2025년 대비 약 19.9% 증가되었어요. 특히 과기정통부는 AI 대전환·NEXT 전략기술·R&D 생태계 개편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고, PBS 폐지, 임무중심 연구 전환, 해외 인재 유치 강화도 병행돼요. 아래는 정부 예산안에서 발표된 핵심 투자 분야예요. 실제 분야별 확정된 지원 금액은 달라질 수 있어요. [참고] 2026년 정부 R&D 예산안 10대 핵심 투자 분야 • 인공지능: 1.1조 → 2.3조 • 에너지·탄소중립: 2.2조 → 2.6조 • 전략기술(반도체·바이오·양자): 6.5조 → 8.5조 • 방산 R&D: 3.1조 → 3.9조 • 중소벤처: 2.4조 → 3.4조 • 기초연구: 2.9조 → 3.4조 • 인력양성: 1.0조 → 1.3조 • 출연연: 3.4조 → 4.0조 • 지역성장: 0.7조 → 1.1조 • 재난안전: 2.1조 → 2.4조 정부지원사업 과제 수행 전략 기업 R&D는 보통 아이디어 → 개발 → 고도화 → 사업화의 4단계를 거쳐요. 우리 팀이나 기업이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 정확히 알아야, 지원 사업에 수월하게 선정될 수 있어요. 기업 단계별 추천 사업과 전략 1) 0~1년, 아이디어 검증 단계 아직 기술이 개념 수준이거나, 시장 문제 정의와 해결 방향을 정리하는 단계예요. 실험 데이터/시제품은 없거나 초기인 상태죠. 추천사업 - 예비창업패키지(예창패):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 - 생애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 만 29세 이하 청년 대상 초기 자금 지원 - 디딤돌 과제(첫걸음): R&D 경험이 없는 중소기업을 위한 입문용 과제 전략 - 시장 문제 정의: 시장의 어떤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해결할 것인가에 집중해요. - 차별화: 기존 기술/제품 대비 우리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무엇인지 논리적으로 증명해야 해요. - 이 단계에서 흔한 탈락 이유는 아이디어는 좋은데, 구체적인 검증 방법이 없다는 것이에요. 2) 1~3년: 기술 개발 단계 핵심 기술이 정의됐고, 실험이나 시제품 개발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단계예요. 기능 구현 가능성은 보이지만, 아직 완성도나 안정성은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 단계부터는 '기술성' 평가 비중이 확실히 커져요. 추천사업 - 초기창업패키지(초창패): 창업 3년 미만 기업의 사업화 및 제품화 지원 - 전략형 R&D: 국가 중점 전략 기술 분야의 중소기업 대상 - 팁스(TIPS) : 민간 투자자와 정부 자금을 매칭하는 지원 프로그램전략 - 지식재산권(IP) 확보: 개발 단계에서 핵심 특허를 출원하여 기술 장벽을 쌓아야 해요. - 실현 가능한 정량적 목표 설정: 평가위원들은 “이 기간·예산으로 이 정도까지 가능하겠구나”를 보고 싶어해요. 개발 범위를 명확히 쪼개고, 정량적인 목표(성능 지표, 실험 결과)를 제시하는 게 중요해요. 3) 3~7년: 기술 고도화 단계 성능 개선·기술 안정화 단계예요. 고객 테스트나 파일럿 적용 경험이 있는 경우도 많아요. 추천사업 - 창업도약패키지: 창업 3~7년 이내 기업 지원 - 구매조건부 신제품개발사업: 수요처(대기업, 공공기관)가 이미 확보된 상태에서의 R&D - 수출지향형 R&D: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적으로 하는 고도화 과제 전략 - 인증 및 표준화: 국내외 인증(KC, FDA 등) 획득 계획을 구체화해요. - BM 고도화: 기술력을 넘어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에 대한 수익구조가 명확해야 해요. 4) 7년 이후: 사업화 및 수출 단계 기술 개발이 거의 완료됐고, 매출·양산화·시장 진입이 목표인 단계예요. 이미 고객이 있거나 계약이 진행 중인 경우도 많아요. 추천 사업 - 혁신제품 지정 제도: 정부가 첫 번째 구매자가 되어주는 공공조달 연계 - 글로벌 현지화 지원사업: 해외 현지 법인 설립 및 마케팅 지원 - 수출바우처: 정부가 수출 활동 비용을 대신 지원 전략 - 마케팅 전략: 잠재 고객사의 구매 의향서(LOI)나 실제 매출 데이터를 근거로 사업성을 증명해야 해요. - 인력 구성: 기술 개발자뿐만 아니라 마케팅, 영업, 운영 전문가를 보강하여 조직 역량을 보여줘야 해요. 팁스(TIPS)란? 팁스(TIPS)는 민간 투자와 정부 R&D를 결합한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이에요. 정식 명칭은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이에요. 민간 운영사(VC, 엑셀러레이터 등)에서 먼저 투자한 스타트업을 정부에 추천하면, 정부가 R&D와 사업화 자금을 매칭해줍니다. 기술개발 과제로 선정되면 최대 약 5억 원 내외의 R&D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여기에 사업화·해외진출·후속 투자 연계 같은 추가 프로그램도 단계적으로 붙습니다. 팁스(TIPS)는 크게 일반, 글로벌, 딥테크 세 가지 트랙으로 나뉘어요. 기본 구조는 같지만, 지원 목적과 평가 포인트가 달라요. 운영 주체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이고, 모두 민간 투자 선행이 전제가 돼요. 1) 일반 TIPS 가장 기본이 되는 트랙으로, 국내 시장을 중심으로 기술 기반 사업화를 목표로 해요. ICT, 플랫폼, AI, 바이오, 콘텐츠 등 폭넓은 기술 분야가 대상이고, 시제품이나 PoC 수준의 기술을 R&D를 통해 사업화 가능한 단계로 끌어올리는 것이 핵심이에요. 평가에서는 기술 완성도보다도 시장 진입 전략, 수익 모델, 팀 구성의 현실성을 중요하게 봅니다. 초기 기술창업팀이 가장 많이 도전하는 트랙이에요. 2) 글로벌 TIPS 처음부터 해외 시장 진출을 전제로 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해요. 단순히 “해외 진출 계획이 있다”가 아니라, 타깃 국가·시장·고객이 비교적 명확해야 해요. R&D 자금 외에도 해외 법인 설립, 현지 실증, 글로벌 VC 연계 등 해외 확장까지 함께 지원받을 수 있어요. 평가에서는 기술력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현지화 가능성, 팀의 글로벌 경험이 중요하게 작용해요. 국내보다 글로벌 시장이 더 큰 기술일수록 적합해요. 3) 딥테크 TIPS AI 알고리즘, 바이오·헬스, 반도체, 로봇, 신소재처럼 기술 난이도가 높고 개발 기간이 긴 분야를 위한 트랙이에요. 일반 TIPS보다 R&D 비중과 기술 검증의 깊이가 훨씬 중요해요. 논문, 특허, 실험 데이터 등 기술적 근거가 필수에 가깝고, 단기 매출보다는 중장기 기술 경쟁력과 산업 파급력이 중요합니다. 교수·박사 창업, 연구소 스핀오프 기업이 많은 이유도 이 때문이에요.이번 콘텐츠를 통해 우리 팀과 기업 단계에 딱 맞는 정부 지원을 찾고, R&D 기회를 잡으시길 진학프로에서 응원합니다!매주 목요일, 진학프로가 엄선한 최신 연구 과제 소식도 놓치지 마세요🙂👉 진학프로 연구과제 모음 확인하기
커리어향상2026.01.12
대학생, 대학원생 석사·박사 스타벅스 50% 할인 혜택받는 방법?
카카오톡 톡학생증으로 대학원 재학생 인증하면 스타벅스 앱에서 1년 내내 캠퍼스 버디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석사 박사를 위한 스타벅스 캠퍼스 버디 혜택 요약 1) 인증 즉시 제조 음료 50% 할인쿠폰 1매 제공 2) 매주 월요일, 제조 음료 30% 할인 쿠폰 제공 3) 매주 금요일, 제조 음료 1+1 쿠폰 제공 4) 매월 1일, 푸드 20% 할인쿠폰 1매 제공 재학생 인증 방법
지식백과사전2025.12.23
연구원 전공별 커리어 로드맵: 인문계열 석사·박사 취업 진로 가이드
AI, 디지털 기술, 콘텐츠 산업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인간과 사회의 맥락을 읽고, 질문을 던지고, 의미를 해석할 수 있는 인문학적 사고는 더욱 중요한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다는 목소리도 많습니다. 그래서 진학프로가 인문계열 전공의 진출 분야와 채용공고 사례, 커리어 흐름, 요구 역량을 정리한 로드맵을 준비했습니다. 이 콘텐츠가 지금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석·박사 연구자분들께 전공의 새로운 길을 발견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콘텐츠에서 다루는 전공 · 국어국문학 · 역사학 · 철학 국어국문학 전공자, 콘텐츠와 언어산업에 주목 📌 어떤 일을 하나요 국어국문학 전공자는 언어와 문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매체와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문학 비평을 넘어, 언어교육 정책, 독서문화 기획, 콘텐츠 편집, AI 학습데이터 설계 등까지 실무 영역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문해력’ 교육, ‘K-문학 글로벌 번역사업’, ‘챗봇 시나리오 작성’ 등 기술 및 산업적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진출 분야 언어정책·어문규범 연구기관 (국립국어원, 국어교육연구소 등) 출판/콘텐츠 기업 기획자, 작가, 에디터 AI 기업 언어데이터팀, 챗봇 시나리오 라이터 공공기관 문해력 교육 강사, 문화기획직 디지털 콘텐츠 번역, 글로벌 한류 프로젝트 기획자 📌 진학프로 주요 채용공고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법학적성평가연구원 연구직 채용 공고 [정보통신정책연구원] 2025년 계약직연구원 공개채용 (방송미디어·공동제작) [산업연구원] 2025년 제5차 위촉직원 채용공고 [국립국어원] 2025년도 국립국어원 학예연구직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광운대학교] 국제교육원 한국어강사 채용 공고 📌 커리어 흐름 예시 석사: 편집 인턴 → 출판사 에디터 → 콘텐츠 기획 팀장 박사: 국문학 강사 → 문학연구기관 연구원 → 교수 또는 언어정책 자문 📌 요구 역량 현대문학·고전문학 이론 및 콘텐츠화 기획 역량 출판·에디팅 실무(어문규범, InDesign 등) 교육 콘텐츠 또는 AI 학습데이터에 대한 이해 한국어 강사: 한국어 교원 자격증 보유 외국어 역량(영문 텍스트 리뷰, 번역 등) 보유 시 글로벌 콘텐츠 파트 진출 가능 역사학 전공, 기록과 해석의 전문가 📌 어떤 일을 하나요 역사학 전공의 경우 공공기록 기획, 전시 설계, 스토리 콘텐츠 제작, 교육 연계 콘텐츠 개발, 기념사업 운영 등 다양한 실무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특히 메타버스 전시, 인터랙티브 스토리 콘텐츠, 지역문화 자산 아카이빙 등 ‘기록 기반의 창의 산업’이 주목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 진출 분야 국공립·시립 박물관의 학예연구사, 전시해설사, 문화행정직 정부기관의 사료편찬, 기념사업 기획 담당 기업·게임사·방송사 등에서의 역사 고증 전문가, 시나리오 작가 아카이브 및 공공데이터 디지털화 전문기관, 지방기록관 지역 문화유산 조사·활용 프로젝트 연구원 📌 주요 채용공고 [국가유산청]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선임연구원, 연구원 신규채용 공고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직 공개채용 공고 [국가보훈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학예연구사 경력경쟁채용 시험 공고 [지방자치정책연구원] 사학(문화재) 전공 책임연구원(박사) 초빙 [제주연구원] 제주지하수연구센터 계약직 전문연구위원, 전문연구원 나급 공개채용 공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립한글박물관 연구교육과 교육원 채용 공고 📌 커리어 흐름 예시 석사: 전시보조 → 해설사·기록정리직 → 학예연구사 박사: 사료 편찬 및 학술 편집 → 문화정책 자문 → 공공기관 전임연구직 📌 요구 역량 사료 해석 및 스토리텔링 콘텐츠 기획 능력 학예사 자격증, 기록물관리사, 문화예술교육사 등 연계 자격 전시 및 콘텐츠 기획안 작성 능력 (디자인 협업 역량 포함) 디지털 전시 플랫폼 이해, 데이터 DB화 경험 철학 전공, 기술과 사회를 잇는 연결자 📌 어떤 일을 하나요? 철학 전공자는 ‘정답을 빠르게 찾는’ 능력보다, ‘답을 찾는 구조를 질문하고 설계하는’ 역량을 가집니다. 이러한 특성은 AI 윤리, 생명윤리, 정책 판단, 공공갈등 조정,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에서 요구되는 사고의 프레임을 다루는 직무에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AI 개발 가이드라인 검토’, ‘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해석하는 콘텐츠 기획’, ‘인문 기반 커리큘럼 설계’ 등 실질적인 수요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 진출 분야 공공기관 및 연구소: 윤리 정책 연구, 사회적 쟁점 분석, 기술 영향 평가 민간기업: CSR 전략 수립, 기술·AI 윤리 자문, HR 브랜딩 및 철학 기반 교육 기획 콘텐츠 산업: 인문학 기반 교양 콘텐츠, 철학 기반 시나리오 기획 교육기관: 인문융합 교육과정 설계, 대학 글쓰기·비판적 사고 강사 📌 진학프로 주요 채용공고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문화연구소 K-학술확산연구센터 전임연구인력 채용 [계명대학교] 계명-목요철학원 인문도시지원사업(구미시) 연구원 채용 [한국직업능력연구원] 2025년도 제4차 연구직 채용 공고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원 초빙 공고 📌 커리어 흐름 예시 석사: 교육 콘텐츠 개발 인턴 → 교양 콘텐츠 기획자 → 교육 스타트업 콘텐츠 디렉터 박사: 기술윤리 자문단 리서처 → 정책 싱크탱크 연구위원 → 기업 전략 자문/윤리위원 📌 요구 역량 윤리학 및 인식론, 과학철학 등 현대 응용철학 분야에 대한 학제간 이해 보고서 작성 및 정책문서/백서 요약 능력 협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감수성, 융합 분야 지식 학습 태도 콘텐츠 기획시에는 시나리오 구성력 및 독자 대상 맞춤화 역량도 중요 👉 국내 박사 연봉 정보가 궁금하다면? 바로가기 (* 출처: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박사인력활동조사」, 2021) 👉 지금 채용중인 인문계열 공고가 궁금하다면? 바로가기
커리어향상2025.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