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백과사전

논문 AI 추천 | 교수 임용준비 커뮤니티에서 석박사가 추천한 연구 AI 툴 5가지 (논문쓰기, 발표자료 만들기)

2026.07.24 (Fri)

논문 AI 추천 | 교수 임용준비 커뮤니티에서 석박사가 추천한 연구 AI 툴 5가지 (논문쓰기, 발표자료 만들기)

이번 글에서는 진학프로 커뮤니티(임용준비 오픈채팅방)에서 석박사님들이 서로 소개한 AI 툴 5가지를 소개합니다. 특정 서비스로부터 광고비나 협찬을 받아 작성한 글이 아니며, 석박사님들이 실제로 언급한 활용법을 중심으로 직접 사용해 보았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하나의 연구를 진행한다고 가정하고 각 서비스를 이용해 보겠습니다. 주제는 '비가 오는 날과 기분의 관계'입니다. 

 

1. 라이너 | 내 연구주제 관련 논문을 찾고 구조화할 때

임용준비방 석박사님의 코멘트

”Liner 가 레퍼런스 체크와 문단 구조 짜는 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라이팅을 잘한다는 말도 종종 들었어요.”


라이너는 논문 검색부터 글쓰기까지 한 곳에서 도와주는 AI 서비스예요. 학술자료 중심으로 답하는 Liner Scholar를 연구 파트너처럼 쓸 수 있어요. 임용준비방에서 유용하다고 언급해주신 ‘레퍼런스 체크’를 위주로 살펴보면 이런식으로 연구에 적용해보실 수 있어요.


1) Scholar 채팅에서 find-related-paper 스킬을 쓰면, 연구 주제와 관련된 논문을 여러 개 찾아서 각각의 연구 대상·측정 방법·주요 결과 등을 표로 정리해줘요.



2) 연구흐름 탐색 에이전트를 활용하면 아래와 같은 시각자료를 받아볼 수 있어요.

핵심 논문 하나를 가운데 두고, 인용 관계를 그래프로 보여주어 주제와 관련된 연구들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 논문이 무엇을 인용했는지, 각 논문의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2. 제미나이 노트북(구 NotebookLM)|여러 논문을 한꺼번에 읽고 비교할 때

임용준비방 석박사님의 한 마디

“제미나이 노트북은 업로드한 자료 안에서 대답해 줘서 좋아요. 이전에는 학자들의 Discussion을 일일이 읽었는데, 제미나이 노트이 정리해 주는 것을 보고 놀랐어요.”


제미나이 노트북은 사용자가 등록한 자료 안에서 답변을 내놓는 AI 툴입니다. 원래 명칭은 NotebookLM이었는데 최근에 이름을 바꿨어요.

제미나이 노트북의 가장 큰 강점은 사용자가 선택한 자료를 중심으로 답하고, 답변의 근거가 된 원문 위치를 클릭 한 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가끔 생성형 AI가 내놓는 답변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느라 시간을 빼앗 때가 있는데, 제미나이 노트북은 내가 업로드한 자료 안에서 대답을 해주니 그런 불안감이 덜합니다. 여러 논문 읽고 비교·정리하는 일에 도움이 돼요.


아래 표시한 번호 라벨을 클릭하면, 내가 입력한 자료의 어느 부분에서 AI 가 답변을 가지고 왔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3. 클로드 | 하나의 연구를 여러 채팅으로 이어갈 때

임용준비방 석박사님의 한 마디

“하나만 써야한다면 Claude를 쓸 것 같아요. 클로드 프로젝트를 활용하면 편해요."


클로드 일반 채팅은 새 대화를 시작할 때마다 자료랑 배경을 다시 설명해줘야 해서 번거롭죠. 클로드 프로젝트를 활용하면 연구에 필요한 자료와 작업 규칙을 미리 넣어두고, 그걸 바탕으로 여러 대화를 이어갈 수 있어요. 사진처럼 프로젝트에 넣어둔 자료와 지침은 그 프로젝트 안의 모든 채팅에 그대로 적용돼요. 연구 주제별로 프로젝트 하나씩 만들어두면, 매번 논문이랑 배경 다시 전달하지 않아도 돼요. 클로드 무료 이용자도 프로젝트를 최대 5개까지 만들 수 있어요.



💡 AI 답변은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꼭 원문을 확인하세요!

 


4. 젠스파크 | 발표자료의 초안을 만들 때

임용준비방 석박사님의 한 마디

“PPT 초안 만들기엔 좋아요. 발표나 공개강의용 깔끔한 피피티는 편하게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 논문을 입력하면 내용에 맞춰서 레이아웃 잡아주고 디자인을 해줘서 편해요. AI 가 생성한 결과물에 대해 기본적인 편집도 할 수 있어요.”


젠스파크는 주제나 문서를 넣으면 발표자료의 내용과 디자인을 알아서 만들어 주는 AI 도구입니다.

AI Slides 메뉴에서 내 논문 파일을 첨부하면 AI가 알아서 내용의 순서를 정하고 슬라이드별 문구와 시각 요소를 구성해 줘요. 그래서 연구계획서나 논문처럼 긴 글을 발표 시간에 맞춰 슬라이드로 정리할 때 이 기능이 유용하실 거예요. 발표자료를 어떤 순서로 구성할지 큰 그림을 잡는 초안 용도로 활용하기 좋아요.



 


5. 캔바 | 발표자료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일 때

임용준비방 석박사님의 한 마디

“디테일한 디자인 수정이 필요할 땐 캔바에서 수정해요”

캔바는 발표자료, 포스터, 인포그래픽을 손쉽게 만드는 디자인 도구예요. 젠스파크보다 요소 수정이나 이미지 편집이 자유로워서, 디자인 완성도를 좀 더 높이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젠스파크가 논문을 슬라이 초안으로 만드는 데 강점이 있다면, 캔바는 이미 정리된 내용을 목적에 맞게 시각화하고 다듬는 단계에서 쓰라고 추천해주셨어요.



오늘 아티클에서는 임용준비 커뮤니티에서 석박사님들이 추천해주신 AI 툴과, 그중에서도 실제로 도움이 됐다고 하신 기능 위주로 살펴보았습니다. 연구하실 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 대한민국 교수·강사 임용 준비방(소통방) 입장하기 

석박사에게 도움되는 AI 툴 더 알아보기

- 이공계 연구자를 위한 AI, 첫 구독 최대 78% 할인 [바로가기]

- 논문 작성에 도움되는 6가지 AI 사이트 추천 [바로가기]

- GPT 킬러 무료 검사 사이트 3종 비교 [바로가기]

인사이트의 끝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로그인하면, 진학프로의 모든 인사이트를
무제한으로 자유롭게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놓치면 아쉬운 다음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