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킬러 안걸리는 법|무료 검사 사이트 3종 비교 (GPTZero·지피티킬러·Monica)

자기소개서를 쓸 때 GPT의 도움을 받은 적 있으신가요?
혹시 채용담당자가 지피티 자소서를 검사하고 불이익을 주지는 않을까? 불안하신 적도 있으실 텐데요.
오늘은 이런 걱정을 줄일 수 있도록 GPT 킬러 안걸리는 법과 GPT 킬러 무료 사이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번 글을 참고해서 취업 준비에 AI를 슬기롭게 활용해 보세요.
※ 무분별한 AI 사용은 지양하셔야 합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해서 합격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AI를 사용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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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 GPT킬러란? GPT 킬러는 표절 검사 서비스인 카피킬러에서 새롭게 추가한 AI 텍스트 탐지 기능을 말합니다. 사람이 아닌 인공지능이 작성한 글을 찾아내는 AI로, 대량의 생성형 AI 문서를 학습해 “사람이 잘 쓰지 않는 단어 선택과 어순” 같은 특징을 통계적으로 분석합니다. 작성한 글을 입력하면 이 글을 AI가 작성했을 확률을 수치로 보여줘요. |
여기 생성형 AI가 작성한 자소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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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작성한 샘플 자소서 [소제목] 한국어 특성을 고려한 감성 분석 모델로 정확도 5.7%p를 향상시킨 경험 [본문] 석사 과정 중 수행한 '한국어 특화 감성 분석 모델 연구'는 저의 연구 역량을 한 단계 성장시킨 가장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중략...) 이 과정을 통해 저는 명확한 문제 정의부터 끈기 있는 실험을 통한 가설 검증, 그리고 결과의 객관적 정리까지 연구의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는 역량을 길렀습니다. |
이 서류를 GPT ZERO(생성형 AI 탐지 사이트)에 돌려본 결과, AI가 작성했을 확률이 무려 83%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간단한 수정을 통해, 의심률을 27%p나 낮출 수 있었는데요. 어떤 방식으로 수정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AI가 쓴 글은 지나치게 매끄럽고, 완벽해서 오히려 부자연스러운 느낌을 주죠. 앞서 보여드린 자기소개서의 소제목이 그 예시인데요.
정보 전달에는 아주 효율적이지만, AI가 생성한 요약문처럼 느껴집니다. 깔끔한 보고서 같은 이 제목을 인간적인 어감으로 수정해 보겠습니다.
| 수정 전 AI 가 쓴 문장 | 수정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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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특성을 고려한 감성 분석 모델로 정확도 5.7%p를 향상시킨 경험 | 한국어 감성 분석 모델의 정확도를 5.7%p 더 끌어올리기까지 |
'역량을 성장시킨', '의미 있는 성과' 등은 자기소개서의 가장 대표적인 상투어구입니다.
AI는 수많은 합격 자소서를 학습했기 때문에 이런 모범 답안 문장을 만드는 데 능숙합니다.
상투적인 어휘를 찾아서 본인의 경험이나 감정 표현으로 바꾸어 보세요.
| 수정 전 AI 가 쓴 문장 | 수정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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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사 과정 중 수행한 '한국어 특화 감성 분석 모델 연구'는 저의 연구 역량을 한 단계 성장시킨 가장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 석사 과정 중 수행한 '한국어 특화 감성 분석 모델 연구'는 기존 연구방법의 한계를 뛰어넘고, 처음으로 '내 연구'라는 자부심을 느낀 경험이었습니다. |
이 과정을 통해 저는 명확한 문제 정의부터 끈기 있는 실험을 통한 가설 검증, 그리고 결과의 객관적 정리까지 연구의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는 역량을 길렀습니다. |
이 경험을 통해 문제를 집요하게 해결하는 자세가 즐거움과 성과를 만든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또, 앞으로 어떤 연구 과제가 주어져도 헤쳐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
AI는 흔히 번역체라고도 불리는 수동 표현을 사용합니다.
자기소개서에서는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톤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수정 전 AI 가 쓴 문장 | 수정 후 |
|---|---|
| 정확도가 70%대에 머무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 정확도가 70%대에 머물러,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기에 부족했습니다.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를 했다.’ ‘~할 수 있도록 가설B를 세웠다' 등의 교과서적인 구조는 AI가 자주쓰는 논리 패턴입니다.
사람도 쓸 수 있는 문장이지만, AI로 작성한 글에서 자주 반복되어 글이 기계적으로 느껴집니다.
이 전형적인 논리 공식이 계속 반복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문장에 맥락을 더해보세요.
| 수정 전 AI 가 쓴 문장 | 수정 후 |
|---|---|
| 저는 문제 해결을 위해 먼저 관련 선행 연구 논문 50여 편을 분석하여 | 가장 먼저, 선행 연구 논문 50여 편을 분석하여 기존 모델들의 장단점을 파악했습니다. |
| 문맥의 핵심 의미를 더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어텐션 메커니즘을 새롭게 설계하고 적용하는 가설을 세웠습니다. | 문맥의 핵심 의미를 더 잘 학습하기 위해서는 어텐션 메커니즘을 새롭게 설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가설 검증을 위해 약 10만 개의 온라인 뉴스 댓글 데이터를 직접 수집하고 정제하여 | 세운 가설을 증명하고자, 약 10만 개의 온라인 뉴스 댓글 데이터를 직접 수집하여 모델을 학습시켰습니다. |
마지막으로, AI가 작성한 긴 문장을 짧게 나누고, 다른 문장과 이어 쓰면
가독성이 높아지고 더 자연스러운 문장이 됩니다. A + B. C. 형태의 문장 연결을 A. B+C. 형식으로 바꾸어 보겠습니다.
| 수정 전 AI 가 쓴 문장 | 수정 후 |
|---|---|
| 하지만 기존의 영어 기반 번역 모델들은 한국어의 고유한 특성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정확도가 70%대에 머물러,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기에 부족한 수준이었습니다. | 하지만 기존의 영어 기반 번역 모델들은 한국어의 고유한 특성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분석 정확도가 70%대에 머물러,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기에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 그 결과, 기존 모델 대비 감성 분류 정확도를 5.7%p 높여, 기존 모델의 기술적 한계를 뛰어 넘었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OO정보과학 학회에 ... | 그 결과, 기존 모델 대비 감성 분류 정확도가 5.7%p 높아졌습니다. 기존 방식의 한계를극복한 이 연구 결과는 OO정보과학 학회에 석사생 제1저자로 논문을 게재하는 기회로 이어졌습니다. |
이 다섯가지 방법을 적용하니, GPT 의심률이 83% → 56%로 27%p 낮아졌습니다.
아래 수정본을 비교해 보세요. 기계적인 느낌이 완화되었다는 게 느껴지지 않나요?
다만 사람이 쓴 글조차 AI로 분류되는 경우가 있는 만큼 탐지 결과만 맹신하기보다는, 본인의 경험과 개성을 적극적으로 담아내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 AI 작성 원본 | 수정본 |
|---|---|
| 한국어 특성을 고려한 감성 분석 모델로 정확도 5.7%p를 향상시킨 경험
석사 과정 중 수행한 '한국어 특화 감성 분석 모델 연구'는 저의 연구 역량을 한 단계 성장시킨 가장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당시 연구실에서는 소셜 미디어 데이터의 긍·부정 분석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영어 기반 번역 모델들은 한국어의 교착어적 특성(조사, 어미의 변화)과 반어법 같은 중의적 표현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정확도가 70%대에 머무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저의 목표는 한국어의 고유한 특성을 모델이 학습하게 하여 감성 분석의 정확도를 끌어올리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문제 해결을 위해 먼저 관련 선행 연구 논문 50여 편을 분석하여 기존 모델들의 장단점을 파악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최신 언어 모델인 KoBERT를 기반으로 하되, 문맥의 핵심 의미를 더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어텐션 메커니즘(Attention Mechanism)을 새롭게 설계하고 적용하는 가설을 세웠습니다. 가설 검증을 위해 약 10만 개의 온라인 뉴스 댓글 데이터를 직접 수집하고 정제하여 모델을 훈련시켰습니다. 특히, 긍·부정의 의미를 결정하는 핵심 단어에 더 높은 가중치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알고리즘을 개선했으며, 수백 번의 하이퍼파라미터 튜닝을 통해 최적의 성능을 찾아냈습니다. 그 결과, 기존 모델 대비 감성 분류 정확도를 5.7%p 향상시킨 78.5%의 정확도를 달성하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OO정보과학 학회에 석사생 제1저자로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저는 명확한 문제 정의부터 끈기 있는 실험을 통한 가설 검증, 그리고 결과의 객관적 정리까지 연구의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는 역량을 길렀습니다. |
70%의 벽을 넘지 못했던 한국어 감성 분석, 5.7%p의 정확도를 끌어올리기까지 석사 과정 중 수행한 '한국어 특화 감성 분석 모델 연구'는 기존 연구방법의 한계를 뛰어넘고, 처음으로 '내 연구'라는 자부심을 느낀 경험이었습니다. 당시 연구실에서는 소셜 미디어 데이터의 긍·부정 분석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영어 기반 번역 모델들은 한국어의 고유한 특성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분석 정확도가 70%대에 머물러,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기에 부족했습니다. 저의 목표는 한국어의 고유한 특성을 모델이 학습하게 하여 감성 분석의 정확도를 끌어올리는 것이었습니다. 가장 먼저, 선행 연구 논문 50여 편을 분석하여 기존 모델들의 장단점을 파악했습니다. 최신 언어 모델인 KoBERT를 기반으로 하되, 문맥의 핵심 의미를 더 잘 학습하기 위해서는 어텐션 메커니즘을 새롭게 설계해야 한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세운 가설을 증명하고자, 약 10만 개의 온라인 뉴스 댓글 데이터를 직접 수집하여 모델을 학습시켰습니다. 특히, 긍·부정의 의미를 결정하는 핵심 단어에 더 높은 가중치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알고리즘을 개선했으며, 수백 번의 하이퍼파라미터 튜닝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기존 모델 대비 감성 분류 정확도가 5.7%p 높아졌습니다. 기존 방식의 한계를 극복한 이 연구 결과는 OO정보과학 학회에 석사생 제1저자로 논문을 게재하는 기회로 이어졌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문제를 집요하게 해결하는 자세가 즐거움과 성과를 만든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앞으로 어떤 연구 과제가 주어져도 헤쳐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
자소서를 제출하기 전에 GPT 표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무료 사이트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무료 플랜이라 제한은 있지만, 제출 전 간단히 검토하는 용도로는 유용하게 쓰실 수 있을 거예요.
| 서비스명 | 무료 플랜 설명 | 무료 플랜 장점 |
|---|---|---|
| Monica AI | 가입 후 무료 체험 크레딧/일일 제한 → 소진 시 유료 | 소량 텍스트를 무료로 바로 테스트 가능, 다국어 감지 지원 |
카피킬러의 GPT킬러 |
월 1회 무료 이용권 제공, 무료는 전체 표절률만 표시(문장 단위 상세 결과 미제공) | 국내 서비스라 한국어 텍스트에 특화되어 있음 |
| GPTZero | 무료 스캔 가능 (회당 약 5,000자 입력 제한), 일일 제출 횟수 제한 있음 | 무료에서도 GPT 의심 문장 일부 확인 가능 |
진학프로는 지난 3월, 한 연구원 채용설명회에서 채용담당자에게 “챗지피티 자소서에 대한 평가 기준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당시 채용담당자의 답변은 “아직까지는 AI가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필터링하는 규정은 없으나, 앞으로 도입을 검토하려고 한다”고 답했죠. 이처럼 채용에서 AI는 갈수록 중요해질 전망입니다.
오늘 내용을 참고하셔서 불필요하게 AI 표절 판정에 억울하게 걸리는 일을 줄이고, 구직 활동에 더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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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5 (Mon)

지식백과사전
PPT 만들어주는 무료 AI 추천 | 제일 유명한 PPT AI 3개 직접 써본 후기
AI툴을 활용해, 클릭 몇 번으로 ppt 슬라이드 20장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특히 진학프로를 찾아주시는 석박사분들이라면 학회발표, 강의자료 등 ppt를 많이 만드실텐데 ppt 만드는 시간을 줄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PPT AI는 이렇게 엄선했습니다. ❶ MS Word 등의 텍스트 문서를 ppt 슬라이드로 변환할 수 있는가? PPT 제작의 기초가 될 초안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예전에 썼던 GPT 킬러 안걸리는 법 아티클을 초안으로, 발표자료를 구성해 보았어요. ❷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가? ❸ PPT 로 내보내 후편집이 가능한가? ❹ 인지도가 있는 검증된 툴인가? 모든 조건을 완벽히 충족하는 툴은 없었지만, 실제로 써보면 ‘그래도 이 정도면 쓸 만하다’ 싶은 세 가지를 추렸습니다. 그렇게 선정된 세가지 툴 젠스파크 Genspark / 감마 Gamma / 제미나이Gemini 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먼저, 3개 툴에 비슷한 방식으로 ppt 제작을 요청했어요. ‘GPT킬러 안걸리는 법’ 워드 파일 첨부 후, “이 자료로 발표자료를 구성해줘” 프롬프트 입력. 시간이 없는 분들을 위한 요약 AI툴 이름 무료 여부 완성도 ppt 내보내기 여부 젠스파크 하루에 크레딧 100개 제공. 문서 → PPT 변환하면 크레딧 모두 소진됨 ⭐⭐⭐⭐ 내보내기 불가 감마 하루에 크레딧 400개 제공되나 슬라이드 최대 10개 생성가능 ⭐⭐⭐ 내보내기 가능하나, 워터마크 붙음 제미나이 무료 ⭐⭐ 구글슬라이드로 내보내기 가능 1. 젠스파크 Genspark 젠스파크가 만든 GPT킬러 안걸리는 법 PPT문서 → PPT 변환 완성도 • 세 가지 중 내용 요약·구조화 능력이 가장 좋음 • 슬라이드 레이아웃 구성과 디자인이 깔끔함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가 • 문서 → PPT 변환 자체는 무료 • 하지만 ppt/pdf 내보내기는 유료 플랜에서만 가능 • 무료는 크레딧 100개 제공→ 작업 규모가 크면 금방 소진됨 → 실제로 글자수 3,060자 워드를 ppt 13페이지 분량으로 만들었더니 크레딧 모두 소진되어 다음 작업을 할 수 없었음 PPT 파일로 내보내 후편집이 가능한가 • 무료버전에서 ppt, pdf 내보내기 불가 • 젠스파크 내부 편집 기능은 제공됨AI 편집: 슬라이드 영역 선택해서 AI에게 편집 요청 → 크레딧 부족하면 사용 어려움 고급 편집: 사용자가 직접 편집 → PPT만큼 자유롭지는 않고 텍스트·이미지 정도 수정 가능 🎤 젠스파크 총평“결과물은 가장 안정적이고 깔끔하지만, 무료 플랜만으로 실사용하기엔 제약이 많음.” 2. 감마 Gamma 감마가 만든 GPT킬러 안걸리는 법 PPT 문서 → PPT 변환 완성도 • 문장력은 젠스파크보다 떨어지고 가끔 번역투가 섞임 • 다만, 본격적인 PPT 제작 전에 슬라이드별 내용을 직접 편집할 수 있어 흐름 조정이 쉬워서 좋았음 • 디자인 옵션이 풍부하고 이미지 소스(스톡/AI생성) 선택 가능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가 • 무료 버전에서는 슬라이드 개수 최대 10개로 제한 • 젠스파크와 동일한 크레딧 방식 • 무료 크레딧 400개 제공 → 상대적으로 여유 있다고 느낌 • 홈페이지에 자세한 크레딧 정책 안내되어 있음 PPT 파일로 내보내 후편집이 가능한가 • 무료버전에서도 내보내기 가능하나, 하단에 made with gamma 라벨 붙음 🎤 감마 총평“디자인 옵션이 가장 다양하고, 무료 내보내기가 가능. 다만 디자인 옵션이 많은 것과 완성도는 별개…” 3. 제미나이 (무료) 문서 → PPT 변환 완성도 • 번역투가 가장 심함 → 직역 느낌의 문장이 많아 내용 품질은 가장 낮았음 • 다만, 슬라이드 마지막에 사용한 이미지 출처를 자동으로 표기해줘서 저작권 측면에서는 가장 친절함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가 무료 PPT 파일로 내보내 후편집이 가능한가 • 구글 슬라이드로 내보내기 가능해서 비교적 후편집 자유도는 높음 🎤 제미나이 총평“구글 슬라이드로 내보내기가 되어 AI 작업 후, 추가 작업을 통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라면 추천” 최종 비교 툴 이름 장점 단점 젠스파크 내용 구성, 디자인이 깔끔함 무료로 제공되는 크레딧이 적어 할 수 있는 게 제한적임내보내기를 못해서 디자인 편집 자유도가 낮음 감마 디자인 및 이미지 소스 선택 옵션이 다양함내보내기 가능 (워터마크 있음) 번역투가 있고 디자인이 화려함 제미나이 구글 슬라이드로 내보낼 수 있어 후편집 자유도는 가장 높음. 이미지 출처도 자동으로 넣어줌 번역투가 심함 지금까지 가장 대표적인 PPT 만들어주는 무료 AI 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지금 소개해드린 AI 도구들은 각각 장단점이 뚜렷하지만, 공통적으로 PPT 제작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는 점에서 꼭 알아두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히 학회 발표, 수업자료처럼 반복적으로 자료를 만들어야 하는 분들이라면 젠스파크, 감마, 제미나이를 통해서 시간을 아끼시면 좋겠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아티클· 논문 작성에 도움되는 6가지 AI 사이트 추천 [여기를 클릭]· 연구자를 위한 딥 리서치(Deep Research), 더 나은 논문을 쓰고 싶은 석박사라면 [여기를 클릭]· GPT 킬러 안걸리는 법|무료 검사 사이트 3종 비교 [여기를 클릭]

지식백과사전
연구자를 위한 딥 리서치(Deep Research), 더 나은 논문을 쓰고 싶은 석박사라면
논문도 이제 AI와 함께 쓰는 시대입니다. 자료조사부터 최종 검토까지, 반복적인 작업은 AI에게 맡기고 본질적인 사고에 집중하는 흐름이 당연해지고 있죠. 진학프로가 소개했던 논문 작성에 도움되는 AI툴 6가지 콘텐츠도 많은 호응을 얻었는데요. 이번 글 또한 연구와 논문에 AI를 잘 활용하고 싶은 석박사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오늘 소개할 도구는 논문을 더 잘 쓰기 위한 AI, 딥리서치(Deep Research)입니다. 딥리서치는 ChatGPT · Perplexity · Gemini 등 AI 플랫폼에 탑재된 기능으로, 이전보다 심층적인 연구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이번 글을 읽고 나면 딥리서치가 무엇인지, 학계의 반응과 활용 방안, 사용 시 주의사항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실 거예요.이번 아티클 3줄 요약· 딥리서치란?· Chat GPT vs Perplexity vs Gemini· 딥 리서치 활용 시 주의사항 *체크리스트 제공1. 딥리서치란 무엇인가딥리서치는 사용자의 복잡한 질문에 대해 AI가 실시간으로 인터넷 상의 다양한 정보를 탐색하고, 출처를 종합해 보고서 수준으로 정리된 응답을 제공하는 기능입니다. 기존 GPT의 웹 브라우징 기능과 달리 여러 자료를 종합해 보고서를 작성하고, 출처까지 명확하게 제시해준다는 점에서 다릅니다.요즘 주목받는 대표적인 딥리서치 도구에는 퍼플렉시티·제미나이·챗지피티가 있는데각각 방식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다음과 같은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수많은 웹페이지를 사용자가 일일이 읽고 정리할 필요 없이· AI가 대신 탐색하고 요약하며· 출처까지 함께 제공해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기존 GPT vs 딥리서치 비교항목기존 GPT 브라우징 기능딥리서치 기능탐색 깊이기사 또는 페이지 단위 요약수십 개 출처를 비교, 종합, 정리응답 형식Q&A 스타일출처 포함 구조화된 보고서 형태 작동방식실시간 검색 + 즉시 응답비동기형 분석(5~30분 소요)활용 목적뉴스 확인, 요약 등 간단한 검색학술·산업 리서치, 정책 분석 등 고난도 탐색논문 작성 과정에서 딥리서치는 사용자의 질문에 따라 웹상의 수많은 정보를 분석하고, 핵심 내용만 구조화해 보여줍니다. 생성된 보고서에는 각 정보의 출처와 인용이 함께 제공되어, 사용자가 팩트를 검증하고 신뢰도를 확인하는 것이 훨씬 수월해집니다.딥 리서치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아래 사진에 표시된 심층 리서치(deep research 또는 연구) 버튼을 누르고 대화를 시작해보세요.*GPT, Perplexity, Gemini 사용법 모두 동일2.석·박사 연구자들은 어떻게 평가할까?“GPT 가 박사급 연구원이 2주 동안 할 일을 8분 만에 해냈다” 라는 헤드라인 많이 보셨을 텐데요.딥리서치에 대한 학계의 반응은 기대와 신중함이 함께 엿보입니다. AI가 연구자의 시간을 줄여주는 건 분명하지만, 그 결과물을 어떻게 해석하고 활용할지는 여전히 사람의 몫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요.토론토대학교 Kevin Bryan 교수는 linked in에 딥 리서치 사용후기를 아래와 같이 남겼습니다· 딥리서치 모델을 활용해 GPT에게 논문 초안을 작성해보라고 했다. · 한 번에 생성된 결과물은 나쁘지 않았고 솔직히 이보다 못한 논문을 심사한 적도 있다. · 물론 내가 원했던 것과는 정확히 일치하진 않았고 참신한 연구 결과라고 하기엔 부족했다. · 그래도 AI가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연구에 쓰이게 될지, 그 방향은 분명히 보였다. 국내 연구 현장에서도 딥리서치는 자료조사 시간을 단축해주는 효율적인 보조 도구로 받아들여 지고 있습니다. 특히 반복적이고 소모적인 연구 업무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라는 평가가 많지만, 동시에 AI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지 않도록 연구자의 비판적 해석과 분별력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논문 작성 시 딥 리서치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하단에서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3.대표적인 딥리서치 툴 비교항목Chat GPTPerplexityGoogle Gemini이용요금유료 플랜에서 이용 가능일부 무료이용 가능일부 무료이용 가능강점다양한 질문을 처리할 수 있고결과물의 논리 구성이 비교적 우수함빠른 응답구글 기반의 검색으로 비교적 자료가 다양약점결과물 처리 시간이 비교적 오래 걸림입력할 수 있는 인풋이 비교적 한정적임(텍스트 + 한정적 파일 업로드)SEO(검색 시 상위노출 자료)에 편향될 가능성 있음*인류의 마지막 시험 정답률26.6%20.5%18.8%*인류의 마지막 시험: 인류의 마지막 시험은 OpenAI가 GPT 성능을 평가할 때 사용하는 지표로, SAT, AMC, USABO 등 고난도 시험에서 인간 대비 AI의 상대 성과를 측정한 것입니다. 인간이 AI에게 낼 수 있는 가장 어려운 문제를 모아 만든 평가로, Humanity's Last Exam을 줄여 HLE라고도 합니다.공식 홈페이지의 deep research 소개GPTDeep Research는 금융, 과학, 정책, 공학 등에서 정밀하고 신뢰할 수 있는 리서치를 수행해야 하는 지식 노동자를 위해 설계됐습니다. 또한 자동차, 가전제품, 가구 등 세심한 구매 판단이 필요한 소비자에게도 매우 유용합니다. 모든 결과물은 출처가 명확하게 제시되며, 사고의 흐름 요약이 포함되어 있어 검토와 검증이 용이합니다.특히 여러 웹사이트를 찾아야만 알 수 있는 틈새 정보나 직관적이지 않은 정보를 찾는 데 강점을 발휘합니다. Deep Research는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웹 리서치를 하나의 쿼리로 단축시켜 귀중한 시간을 절약하게 해줍니다. Gemini제미나이는 마치 우리가 연구를 할 때 그러하듯 웹상을 탐색하고 결과를 분석하며 연구를 진행합니다. 검색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찾으며, 그 내용을 바탕으로 또 다른 검색을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한 후, 주요 결과를 담은 종합적인 보고서를 만들어 냅니다. 이 보고서는 구글 문서로 내보낼 수도 있습니다. PerplexityPerplexity는 이미 질문에 대한 답변에 탁월합니다. 딥리서치는 질문 응답을 다음 수준으로 끌어올려, 인간 전문가가 수시간 걸릴 작업을 2~4분 만에 수행합니다. 작동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추론을 통한 조사: 검색 및 코딩 기능을 갖춘 퍼플렉시티의 딥리서치 모드는 반복적으로 검색하고 문서를 읽으며,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추론하여 주제 영역에 대해 더 많이 배울수록 조사 계획을 정제합니다. 이는 인간이 새로운 주제를 조사하면서 이해를 심화하는 방식과 유사합니다.· 보고서 작성: 소스 자료가 완전히 평가되면, 에이전트는 모든 조사를 명확하고 포괄적인 보고서로 통합합니다.· 내보내기 및 공유: 최종 보고서를 PDF나 문서로 내보내거나, Perplexity 페이지로 변환하여 동료나 친구와 공유할 수 있습니다.4. 논문 쓸 때 딥리서치, 이렇게 쓰세요딥리서치가 논문 전체를 대신 써줄 수는 없지만 다음과 같은 부분에서 활용한다면 보다 효율적인 연구가 가능합니다.연구에서 낭비되는 시간은 AI로 효율화하고 더 좋은 연구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세요.참고문헌 조사· 관심 분야의 주요 인용 논문, 핵심 이론, 연구 동향 등을 빠르게 파악해 보세요.💬 프롬프트 예시 “2020년 이후 AI 윤리와 관련해 학술적으로 가장 많이 인용된 주요 논문 5편을 핵심 키워드와 함께 요약해줘.”연구 설계 힌트 얻기· 가설 수립이나 실험 설계 전에 유사 연구의 설계 방식, 변수, 접근 방식 등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 예시 “이중집단 설계를 활용한 실험 논문 중, 변수 조작 방식과 측정 도구 구성을 예시와 함께 정리해줘.논리 흐름 점검· 초안 작성 후, 초안을 피드백 받거나 같은 주제로 딥리서치 보고서를 생성해 비교하면 내 글의 약한 연결고리, 누락된 요소를 점검 하세요.💬 프롬프트 예시“아래에 첨부한 내 논문 초안을 기준으로, 주장 전개 흐름에서 비약되거나 근거가 약한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줘. 부족한 논거를 보완할 수 있는 자료도 함께 추천해줘.”아이디어 확장· 기존 주제를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거나, 인접 분야의 연구 사례를 탐색하면서 아이디어를 얻어보세요.💬 프롬프트 예시“디지털 헬스케어와 관련된 최근 3년 내 주목받는 신흥 연구 주제를 제시하고, 각 주제별 대표 논문과 키워드를 정리해줘.”윤리적 검토와 중복 확인· 유사 논문 존재 여부, 표절 가능성 등을 1차적으로 확인하는 데 도움받을 수 있어요.💬 프롬프트 예시“내가 작성한 초안 내용을 바탕으로 유사 주제를 다룬 기존 연구 논문이 있다면 리스트로 보여줘. 학술적 중복 가능성이 있는지도 판단해줘.”5. 석박사가 딥리서치 사용할 때 주의사항AI 기반 딥리서치는 조사와 정리에 강력한 보조 역할을 하지만, 논문 작성의 전 과정을 자동화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한계는 사용 전에 인지할 필요가 있어요.열린 데이터에만 접근한다는 한계딥리서치 도구는 무료로 접근 가능한 웹 기반 자료에 의존하기 때문에, 학술 DB(예: JSTOR, ScienceDirect 등)처럼 유료 논문이나 비공개 데이터에는 접근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핵심 선행연구가 누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질문을 세우는 건 여전히 연구자의 일연구는 문제를 발견하고, 다양한 질문을 통해 구체화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AI도 이 과정에 기여할 수 있지만 연구의 핵심 주제를 정의하고 타당한 문제의식을 설정하는 일은 여전히 연구자의 해석과 통찰에 달려 있어요.현장성이나 맥락적 해석에는 개입하기 어려움인터뷰, 실험, 실증 사례를 다루는 연구에서는 데이터만큼이나 맥락의 이해와 해석이 중요합니다. 딥리서치는 구조화된 텍스트에는 강하지만, 현장성이 강한 연구에는 직접 기여하기 어렵습니다.논리 전개가 비약적이거나 반복되는 경우도 있음AI가 작성한 리서치 보고서에는 간혹 중복되거나 진술이 과장된 문장, 혹은 논리적으로 비약된 연결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연구자가 꼼꼼히 검토하지 않으면 왜곡된 흐름이 반영될 수 있어요.7. 딥리서치 활용 전·후 체크리스트딥 리서치를 활용하는 연구자라면, 논문 작성 시 아래 체크리스트를 꼭 확인하세요!□ 자료 신뢰성 | AI가 제시한 출처는 학술적으로 검증된 자료인가? 1차 출처를 확인할 수 있는가?□ 맥락 적합성 | AI가 제시한 리서치 결과가 내 논문의 가장 중요한 질문 및 대상에 실제로 적용 가능한가?□ 선행연구 누락 여부 | 유료 DB 기반의 핵심 논문이 빠져 있지는 않은가?□ 논리적 비약 | 생성된 보고서에 논리적 비약이나 과장된 표현은 없는가?□ 질문 적절성 | 내가 던진 질문 자체가 충분히 구체적이고 연구 목적에 맞았는가?연구자에게 유용한 정보 더 알아보기이번 글에서는 딥리서치 뜻, 딥리서치 후기, 딥리서치 사용방법 등을 다뤄보았습니다.오늘 아티클이 연구자 여러분의 더 나은 연구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추가로 보면 좋은 자료를 아래 덧붙입니다.· 학회 발표 실수를 줄이는 노하우 [여기를 클릭]· 박사들은 이력서에 희망연봉 얼마 쓸까? [여기를 클릭]· 정출연(생명연) 석사 후 연구원에 관심있다면 [여기를 클릭]· 다른 지원자들이 많이 조회한 인기 연구원 채용공고가 궁금하다면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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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위키 11월호 | 사이버대학교 교수·강사 처우는 어떤가요?
진학프로는 교수, 강사 임용준비방에서 오가는 질문과 대답을 한 곳에 모아 [임용위키] 시리즈를 매월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임용위키 11월호에는 교수 임용을 위한 준비사항, 진로 고민에 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임용 준비나 연구 팁은 혼자 정보를 얻는 것에 한계가 있는데, 동료 석박사들의 경험과 조언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일부 내용에는 개인의 경험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사실 여부는 반드시 다시 확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대한민국 교수·강사 임용 준비방 입장하기 1. 교수, 강사 임용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2. 교수 채용공고를 볼 때 궁금한 것들 3. 임용 이후 강의 진행 팁 4. 임용 이후 연구 팁 1. 교수, 강사 임용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Q. 요즘 강사 채용공고를 살펴보면, 1년이상 경력을 많이 뽑던데 신입은 어디가서 경력을 만들어야 할까요? A. 지원해볼 수 있는 모든 걸 다 해보세요. 평생교육원부터 원격, 사이버대, 초장거리 왕복 등. 그렇게 경력을 하나씩 쌓아가는 걸 추천드려요. A. 지인에게 소문을 내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는 알고 있는 석박사 교수님들께 강의자리가 필요하다고 다 말해두었어요. 먼곳도, 무보수라도 괜찮다고요. 처음엔 부끄럽기도 했지만, 그렇게 교육경력을 쌓았습니다.A. 외부에서 세미나와 학회 등으로 교류를 이어가다 보면 강의 자리 제안연락이 오는 경우가 좀 있었습니다. 대부분 학회 발표나 논문을 체크 해보셨다고 하더라고요. Q. SSCI 논문 심사위원 인력풀에 들어간것도 이력이 되나요? A. 보통 자기소개서에 녹이거나, CV에서 우선순위를 낮게 작성하는 것 같습니다. Q. SSCI 논문 심사위원은 어떻게 되셨나요? A. 국제 학술지 쪽에서 많이 활동하다보니,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Q. 학회 간사는 임용에 도움이 되나요? A. 무급이지만 업무가 많아 힘들 수 있습니다. 논문교정이나 심사자와 컨택, KCI 논문 등록 과정 등 학회지 업무를 많이 배울 수 있다는 의미는 있습니다. 네트워킹을 기대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인맥 면에서의 이점은 잘 못느꼈어요. Q. 대학교 산학협력단 박사급연구원은 추후 연구소 지원할 때 도움이 될까요? A. 타이틀 자체보다는 실적을 내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논문을 쓰면 경력이 되는 것이죠. Q. 해외 이공계 대학 풀타임 테뉴어는 경쟁이 심한가요? A. 제가 알기로는 경쟁률보다는… 본인들 네트워크 안에서 추천을 통해서 선발한다고 합니다. 아니면 연구실적이 뛰어난 경우 먼저 연락이 오는 것도 봤어요. 2. 교수 채용공고를 볼 때 궁금한 것들 Q. 제 전공과 다른 전공에 지원해도 되나요? A. 저는 전공 베이스로 하되 제가 강의해본 적 없는 과목도 인접성이 있으면 의욕 갖고 다 해봤어요. 전임교원 채용공고 나는 거 잘 보시면, 특정 전공에서 전임이 되었을 때 맡는 과목을 알 수 있어요. 지금부터 해당하는 강의들을 조금씩 맡으면서 강의경력으로 쌓아두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내 관심분야의 채용공고만 요약해서 받아보시겠어요? 관심직무 설정하고 이메일 수신동의하면, 매주 내 전공에 맞는 추천공고를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어요! Q. 요즘 4년제 대학에서는 영어 강의가 필수이던데, 영어 강의 수준은 어느정도가 되어야 할까요? A. 원어민 수준으로 잘 해야하는 것 같아요. 어떤 곳은 해외저널에 논문이 있는지 여부를 본다고도 들었어요. 해외 논문이 있으면 최소 영어는 할 수 있겠구나 여기는 게 아닐까요? 영어 역량을 파악하기 위해 영어 면접을 진행하기도 한다고 해요.참고로 영어 강의는 일반 강의와 단가가 다릅니다. 대학들은 영어강의 활성화를 위해 일반 강의 대비 보수가 높고 교수업적평가 가산점도 함께 부여합니다. Q. 채용공고에 명시된 ‘입시 홍보’ 업무는 어떤 업무인가요? A. 학생 모집을 위해 고등학교에 가서 특강을 하는 업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는 산업체, 협회, 단체 등 본인이 가진 네트워크에 홍보를 할 수도 있어요. Q. 추천서는 보통 지도교수님에게 받나요? A. 일반적으로 지도교수님 + 공동 연구 하시는 교수님 에게 받는 것 같아요. Q. 사이버대학교 강의는 시간이 많이 필요한가요? A. 강의 촬영을 마치면 상대적으로 할 일은 적은 편입니다. 강의 초기 촬영이나 문제은행식 출제가 처음엔 힘들 수 있어요. Q. 사이버대학교 전임교수는 일반 대학교와 페이, 복지가 유사한가요? A. 제가 아는 경우에 한해서 말씀드리면, 페이는 좀 더 적은 걸로 알고 있어요. 다만, 학생 모집과 관련한 인센티브가 있어 큰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 사이버대 채용담당자가 복지와 강의료에 대해 직접 설명한 자료가 있어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대학인터뷰 [바로가기] Q. 시간강사는 4대보험을 아예 등록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은가요? A. 국민건강보험은 대상이 아닙니다.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만 해당일 겁니다. Q. 대학교 강사/초빙교수이면 과외같은 개인교습을 하면 안될까요? A. 강사 초빙은 상관없습니다. 입시학원 일을 병행하시는 것도 봤어요. 강사의 경우 학원 개인과외교습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3. 임용 이후 강의 진행 팁 Q. 여러분 방학때는 생계유지를 어떻게들 하시나요? 시수와 월급이 많지 않아, 방학 때 뭘해야할지 고민입니다. A. 다른 강의나 돈 벌이를 찾습니다. 방학은 교안도 준비하고 논문도 쓰면서 체력보충을 해놓아야 할 시기이니 적절한 균형을 찾길 바랍니다. Q. 학생들의 공결처리 요청은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A. 강의 오리엔테이션 때, 출결 관련 부분은 세세하게 정해서 알려주시는게 좋고, 정한건 꼭 지켜줘야 나중에 좋더라구요. 저는 OT 때 학칙과 형평성 내에서 배려해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혹시 OT때 안내를 못하셨더라도 규칙은 중간에도 알려줄 수 있으니 지금이라도 공지를 하는 게 어떨까요? Q. 재임용 시 강의 평가가 반영이 되나요? A. 대부분 반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학교마다 다르지만요. 엄격한 학교는 최초 임용 시, 타 학교에서의 강의 평가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어요. 아니면 강의 평가 점수에 따라 강사료를 나누어 지급하는 곳도 있어요. Q. 시험을 오프라인으로 보는 경우에 미리 알면 좋을 내용이 있을까요? A. 오프라인 시험은 감독의 서명이나 도장 같은 확인이 꼭 필요합니다. Q. 오프라인 시험지 인쇄는 어떻게 하시나요? A. 학교의 사전 안내가 없었다면 우선 행정실에 문의해보세요. 강사를 위한 프린트기가 배치된 경우가 많습니다. 4. 임용 이후 연구 팁 Q. 논문 작성을 시작할 때, 제출할 학회를 정하고 작성하시나요? 아니면 하나의 논문을 작성하고 여러 학회에 제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우선 중복투고는 연구윤리 위반입니다. 또한, 경험 상 학회마다 양식이 천차만별이라 하나를 여러 개에 투고하시는 것엔 무리가 있을 거예요. 저 같은 경우 표로 학회 투고 일정을 정리하고, 학회에 맞추어 논문을 작성합니다. Q. 예체능 계열의 해외 논문지는 어떻게 찾을 수 있나요? KCI와 같이 논문지 리스트를 제공하는 곳이 있나요? A. 한국연구재단에 해외 학술지 저널 리스트가 있습니다. A. jcr clarivate 사이트에서 찾으실 수 있어요. 필터나 카테고라이징이 꽤 잘 되어 있고 if 지수도 나와있어 보기가 편합니다. 📕 전공별 우수 학회 리스트, 아래 링크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 인문계열 [링크]· 사회과학계열 [링크]· 자연과학계열 [링크]· 공학계열 [링크]· 의약학계열 [링크]· 예체능계열 [링크]· 농수해양학계열 [링크]· 복합학계열 [링크] Q. 인문사회 계열 중, 융합전공처럼 주제가 특화되지 않은 KCI 학술지가 있나요? A. 각 대학 인문사회연구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를 확인해보세요. 국립대학은 보통 있습니다. A.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도 한번 살펴보세요! A. 외국학문 관련 인문사회계열이시면, 중앙대 외국학연구 도 한번 살펴보세요. Q. 어떤 생성형 AI를 주로 사용하실까요? A. 저는 클로드, 제미나이, GPT 씁니다. 제미나이는 글쓰기 능력이 좋고, 클로드는 한국어 문장이 제미나이보다 나은 것 같아요. 비언어적 뉘앙스까지 비교적 잘 캐치하는 것 같더라고요. 논리적인 사고는 GPT 가 더 나은 것 같아요. 🤖 오직 석박사를 위한 AI 툴 추천 시리즈· PPT 만들어주는 무료 AI 추천 [바로가기]· 논문 작성에 도움되는 6가지 AI 사이트 추천 [바로가기]· 연구자를 위한 딥 리서치, 더 나은 논문을 쓰고 싶은 석박사라면 [클릭]· 자소서 제출 전 GPT 킬러 검사해야할까? [바로가기]· 석사 PT면접 PPT 준비법부터 GPT로 실전연습 꿀팁까지 [바로가기] 오늘 아티클이 도움이 되셨나요?아래 공유하기 버튼을 눌러 동료 석박사에게 공유해 보세요!임용준비, 함께 하면 더 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