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참여대학 29곳 전격공개
2025.05.07 (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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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박사 우수 장학금 첫 도입 | 최대한 쉽게 정리한 자격요건, 신청 방법
박사 우수 장학금을 찾고 계시다면 이번 아티클을 주목해 주세요. 복잡한 자격요건, 신청 방법을 최대한 쉽게 설명한 자료니까요! 처음 시행되는 제도인 만큼 정보가 부족해 막막하실 분들을 위해, 진학프로가 정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정보만 콕콕 집어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면 이공계 박사 우수 장학금이 무엇인지 머리 속에 명확히 그림이 그려지실 거예요. 바쁜 석박사를 위한 10초 요약 - 지원 금액: 학기당 375만 원- 지원 인원: 1천 명 내외- 지원 기간: 최대 8학기이나 이미 이수한 학기는 제외예) 박사과정 1학기 이수한 후 선발되면 → 최대 7학기까지 지원- 신청 방법: 자격요건을 갖춘 대상자는 소속 대학의 선발 절차에 따라 신청- 지원 자격: 아래 기본요건과 성적 모두 충족 이공계 박사 우수 장학금 지원자격은? 아래 지원자격 1, 2를 모두 충족한 사람이 이공계 박사 우수 장학금 지원이 가능해요. 지원자격 1 기본요건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로, 국내 일반·전문대학원의 자연과학·공학계열 학과·전공에 입학 또는 재학 중인 전일제 박사과정생 ① 이공계 범위 「대학설립·운영 규정」 별표1 및 대학별 학과계열 분류체계상 자연과학계열, 공학계열에 해당하는 학과 및 전공 대계열 포함되는 소계열 자연과학계열 이학, 해양, 농학, 수산 등을 포함 공학계열 공학 등 의학계열 의학, 치의학, 한의학 및 수의학, 간호, 보건, 약학 및 한약학 등 *제한적으로 지원 가능 - 소속 대학원이 의학계열에 해당하더라도, △세부전공이 기초연구(임상제외)로 △면허증‧자격증(의사‧치과의사‧한의사‧수의사·간호사·약사)을 보유하지 않고, △연구활동을 수행하는 학생은 지원 가능 ※ 기타 융합학과·전공 등의 경우 대학 학칙 등이 정한 바에 따름 ② 전일제 범위 연구와 학업에 전념하는 전업 학생(Full-Time)으로, 선발 시점 대학별 자체 규정 또는 4대 보험 가입 여부 등을 기준으로 판단 [참고] 비전일제 기준 ▶ 장학금 신청일 기준 4대보험 가입자(취업자 또는 휴직자) 또는 자격증/명의 대여 학생 ※ 단, 생활비 마련을 위한 아르바이트의 경우, ‘전일제 과정 증명서’를 제출하면 전일제로 인정 ▶ 장학금 신청일 기준 학기당 6학점을 초과하는 4대보험 가입자(시간강사) ▶ 학과장 승인없이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회사·교내 벤처기업 등의 연구원으로 위촉된 학생 ※ 비전일제 기준에 해당하는 학생(아르바이트 제외)은 ‘대학원 전일제 과정 증명서’를 제출하여도 인정 불가 지원자격 2 성적 아래의 석사 또는 박사성적 중 하나를 충족하는 박사 신입생 또는 재학생박사 신입생은 석사 졸업성적으로만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박사 재학생은 석사 졸업성적 또는 박사과정 성적 중 하나로 충족하면 돼요. 박사 신입‧재학생 국내·외 석사 졸업성적 총평균 백분위 87점 이상 또는 3.5 이상/4.5 만점 기준(3.3 이상/4.3 만점)을 충족하는 자 박사 재학생 박사과정 총평균 성적 백분위 87점 이상 또는 3.5 이상/4.5 만점 기준(3.3 이상/4.3 만점)을 충족하는 자 [참고] 유의사항 ※ 석·박사통합과정생은 학사규정, 학칙 등 대학 관계규정상 석사과정으로 보는 이수학기 평균 성적을 우선하되, 학위과정 구분이 없거나 불분명한 경우 석·박사통합과정 누적 성적을 반영 ※ 학·석·박사통합/연계과정생은 학사규정, 학칙 등 대학 관계규정상 석사과정으로 보는 이수학기 평균 성적을 우선하되, 학위과정 구분이 없거나 불분명한 경우 학·석·박사통합과정 누적 성적을 반영 ※ 편입으로 인해 총평균 성적 산출이 불가한 경우, 학위를 취득한 대학 성적을 기준으로 함 ※ 해외 학위자의 성적 증명서에 거짓‧위변조 사항이 발견될 경우 장학생 자격 상실 및 기지급 장학금 전액 환수하며, 향후 동 장학금 재지원 불가 추가 tip 신청제외 2025년 대학평가 결과에 따라 2026학년도 학자금지원 제한 대학으로 지정된 대학은 사업 참여 및 장학생 추천이 제한됩니다. 장학금 신청 방법은? 이 장학금은 학생이 재단 홈페이지에서 바로 신청하는 게 아니에요. 대학이 먼저 사업에 참여 신청을 하고, 자체 기준으로 학생을 선발해 재단에 추천합니다. 학생은 대학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후에야 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이 사업에 지원하고 싶은 박사 과정생이라면, 소속 대학의 공지를 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이공계 박사 우수 장학금 FAQ (자주 묻는 질문) Q1. 다른 장학금을 받고 있어도 지원할 수 있나요? 타 장학금이나 R&D 인건비 등과는 중복수혜가 허용됩니다. 단,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석사우수장학금(이공계)을 현재 수혜 중이라면 중복수혜가 불가해요. Q2. 대학에서 장학생을 선발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선발 기준은 대학에서 자체적으로 수립하기 때문에 대학마다 모두 다릅니다. 다만 한국장학재단의 공식 자료 내 권고사항에 따르면, 연구활동 우수성(45%), 학업·연구계획(25%), 성적(20%), 사회공헌활동계획(10%)의 비율로 평가하고,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에게 소득 수준 가점(10%)을 부여하는 방식을 제시하고 있어요. 본인 대학원의 실제 기준은 소속 대학원 공지사항을 통해 반드시 확인하세요. Q3. 수도권 대학에 다니면 불리한가요? 지역 대학의 우수한 인재 육성을 위해 전체 선발 인원 1,000명 내외 중 60%인 600명 내외를 비수도권 대학 소속 학생으로 우선 배정하여 선발합니다. 나머지 40%인 400명 내외는 수도권 대학 소속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발이 진행됩니다. Q4. 학기 중에 휴학을 하게 되면 장학금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해당 학기에 학생의 학적 상태가 휴학으로 변동될 경우 장학금 지급이 중단되며, 이미 지급된 해당 학기 장학금은 전액 반환해야 합니다. Q5.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후에 학교를 옮기거나 전공을 바꿀 수 있나요?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후 학교 변경은 불가하며, 전공 변경은 이공계열 내에서만 가능합니다. 만약 비이공계로 전공을 변경할 경우 장학생 자격이 상실되며 해당 학기 장학금은 반환해야 합니다. Q6. 정규 선발 외에 한 학기만 지원받는 '일시지원' 방식도 있나요? 기존 장학생의 자격 상실이나 장학금 반환 등으로 인해 잔여 예산이 발생할 경우, 한 학기 동안 375만 원을 지원하는 일시지원 장학생을 선발할 수 있습니다. 선발 자격 및 성적 요건은 신규 장학생 기준과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Q7. 교환학생이나 해외 인턴십 중에도 장학금을 계속 받을 수 있나요? 교환학생 파견 기간은 재학으로 인정되므로 장학금 수혜가 가능합니다. 단, 계속 지원 여부 판단을 위해 파견 대학에서 취득한 성적이 소속 대학의 기준에 따라 계속 지원 성적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해외 인턴십의 경우에는 소속 대학에서 재학으로 인정하는 경우에만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며, 이공계 진학·취업·창업 관련 인턴십만 인정됩니다. 이공계 박사 우수 장학금, 왜 새로 생겼을까? 한국장학재단이 2022년 수행한「이공계 대학원생 지원 장학금 사업 개발 연구」에 따르면, 기존의 대학원생 지원 체계는 주로 교수나 연구 책임자가 수주한 R&D 과제의 인건비에 의존하는 구조였어요. 그러다보니 과제 수주 여부에 따라 이공계 대학원생의 연구 안정성이 크게 달라진다는 한계가 있었죠. 이에 정부는 '과제 중심'에서 '개인 중심'으로 지원 패러다임을 전환하여, 박사과정생을 독립적인 신진 연구자로 인정하고 연구자의 연구권을 보장하려고 해요. 오늘 아티클이 도움이 되셨나요?아래 공유하기 버튼을 눌러 동료 석박사에게 공유해 보세요!석박사 취업, 함께 하면 더 쉬워집니다. 😊 석박사 지원제도 더 찾고 있다면 · 인문사회분야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알아보기] · 월 110만 원 이공계연구생활장려금 [더 알아보기] · 대학원생 석사·박사 스타벅스 [50% 할인 받기]
지식백과사전2026.04.24
2025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석·박사 월 최대 110만원 지원, 참여 대학은?
이공계 석·박사가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정부가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대학원생, 그리고 연구기관에 소속된 연구원에게 매월 최저지급액을 보장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죠. 정부가 올해 설정한 기준 금액은 석사과정 대학원생 80만원, 박사과정 대학원생 110만원입니다.*미국, 영국, 독일 등 과학기술 선진국에서 운영 중인 ‘스타이펜드(Stipend)’ 제도를 참고한 것이 특징입니다.그래서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사업을 한국형 스타이펜드라고 칭하기도 해요. 이번 아티클을 읽고 나면1) 이공계 연구생활 장려금이란 무엇인지, 2) 올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대학(기관)3) 석박사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게 되실 거예요.1.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한국형 스타이펜드) 사업이란?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은 연구자가 안정적으로 학업과 연구를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입니다.이를 위해 석·박사에게 월정액 형태의 연구비를 지급합니다. 다만, 석사 80만 원, 박사 110만 원을 일률적으로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기존 학생 인건비(연구개발 과제 참여 인건비, 학술 용역 장학금 등)와 연계하여 부족분을 지원하는 방식입니다.예를 들어,박사과정생 A 학생이 기존에 정부 연구개발 학생인건비 50만원 + 학술용역과제 장학금 20만원(총 70만원)을 받고 있다면정부가 40만원의 추가 지원금을 지급하게 됩니다.2.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사업이 추진된 배경지금의 학생인건비는 한 명의 연구책임자에게 크게 의존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교수님의 과제 수주 상황에 따라 인건비의 변동성이 높은데요. 이러한 문제가 연구자들의 연구 생활을 방해하고 국가 경쟁력을 저해합니다. 따라서 이번 사업은 학생인건비 지급 구조를 개선합니다. 그동안 개별 연구책임자에게만 지워졌던 학생인건비 책임을 정부와 대학이 함께 분담하게 되는데요.이를 위해 대학은 대학계정*을 운영 또는 신청해야 합니다. (대학계정을 운영하는 대학 목록을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대학계정: 이공계 대학원생에게 지급되는 모든 연구생활장려금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이미지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도자료, "2025년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사업 본격 착수"3.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한국형 스타이펜드) 사업 참여 대학 및 연구기관2025년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대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대학: 대학계정을 운영하는 대학 중, 2025년도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사업 지원을 신청한 대학· 대학원생: 참여요건을 만족하는 대학에 소속되어, 연구활동* 중인 이공계 전일제(full-time) 대학원생*연구활동: 정부, 민간, 지자체, 대학 등이 지원하는 연구개발 과제 또는 용역과제, 학위논문연구 등 아래는 2025년 기준 대학계정을 운영하는 대학 및 연구기관 목록입니다. 단, 연구생활장려금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은 신청 및 평가를 거쳐 3, 4월 중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는 점 참고해 주세요! 📌 대학계정 운영 대학가천대, 가톨릭대, 강원대, 건국대, 경상국립대, 공주대, 덕성여대, 부산대, 서울시립대,세종대, 성신여대, 순천향대, 아주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창원대, 충남대, 충북대,포항공대, 한국교원대, 한밭대, 한국에너지공과대,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 📌 대학계정 운영 연구기관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DGIST, GIST, KAIST, UNIST4. 연구생활장려금이 도입되면 석·박사들은…✅ 매월 최소 연구비(생활비)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연구비가 끊기거나 과제가 중단되어도 일정 금액의 생활비를 지원받을 수 있음✅ 빠르면 5월부터 지급이 시작됩니다.2025년 연구생활장려금 추진 일정(안)에 따르면, 5월 중 연구생활장려금 지급이 개시됩니다.TIP 석박사에게 유용한 아티클 더 읽어보기· 국내 대학강사 강의료 순위 TOP 30 (2024년 최신 업데이트)· 대학원 석박사생을 위한 연말정산·소득신고 완벽 가이드: 놓치기 쉬운 혜택까지· 교육부, 2025년 수도권 대학 첨단분야 석박사 정원 390명 확대한다 이번 연구생활장려금 사업을 통해 연구비 지원 체계가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될 전망입니다. 참여 대학 발표 등 사업과 관련된 새로운 소식이 생기면 다시 전해 드리겠습니다.
지식백과사전2025.02.12
올바른 논문 저자 표기법: 주저자, 교신저자, 기여자, 감사의 글 어떻게 표기할까?
논문은 연구성과를 객관적으로 나타내는 가장 기본적인 자료입니다.오늘은 올바른 논문 저자 표기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1. 왜 저자 표기가 중요할까논문 저자 표기는 단순히 이름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연구 기여도를 증명하고 인정받는 과정입니다. 이는 연구자의 평판뿐 아니라 학계 전반의 신뢰 유지에 필수적입니다.<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제12조제1항제4호) [교육부훈령 263호]>"부당한 저자 표시"는 다음 각 목과 같이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대하여 공헌 또는 기여를 한 사람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저자 자격을 부여하지 않거나, 공헌 또는 기여를 하지 않은 사람에게 감사의 표시 또는 예우 등을 이유로 저자 자격을 부여하는 행위가.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대한 공헌 또는 기여가 없음에도 저자 자격을 부여하는 경우나.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대한 공헌 또는 기여가 있음에도 저자 자격을 부여하지 않는 경우다. 지도학생의 학위논문을 학술지 등에 지도교수의 단독 명의로 게재·발표하는 경우2. 저자의 정의저자는 연구에 중요한 지적 기여를 한 사람으로서 학문단체마다 조금씩 다르게 정의합니다.1) 국제의학학술지편집인위원회(ICMJE)저자가 되기 위한 4가지 기준을 제시하며,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연구의 개념이나 설계, 연구 데이터의 획득, 분석, 또는 해석에 상당한 기여를 한 자· 중요한 학술적 내용에 대해 초안 작업을 하거나 비판적으로 수정을 가한 자· 출판될 버전에 최종적으로 승인을 한 자· 연구의 어떤 부분의 정확성 또는 진실성과 관련된 질문이 적절히 조사되고 해결되도록 연구의 모든 측면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에 동의하는 자2) 미국과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CSE)· 저자는 보고된 연구에 상당한 기여를 했으며 이러한 기여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에 동의한 것으로 해당 연구진에 의해 확인된 사람을 말한다.· 저자는 자신이 수행한 연구파트에 대해 책임지는 것 외에도 공저자가 연구의 다른 특정파트에 대해 책임을 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저자는 다른 공동 저자들의 기여가 진실함을 확신할 수 있어야 한다.· 모든 저자는 최종 원고를 검토하고 승인해야 한다.3) 미국물리학회(American Physical Society)· 저자는 연구의 개념, 계획, 실행 혹은 해석에 중요한 기여를 한 사람으로 제한되어야 한다. · 중요한 기여를 한 모든 개인은 저자로 등록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아야 한다. · 연구에 기여한 다른 개인들의 기여도도 인정되어야 하지만 저자로 기록되어서는 안 된다.4) 미국사회학회(American Sociological Association)· 학생의 졸업 논문이나 학위 논문에서 파생되었으나 저자가 여러 명일 때 논문의 제1저자는 일반적으로 학생이 되어야 한다.5) 인문학 및 기타 분야· 인문학, 법학과 신학에서 저자됨은 저술과정의 산물이고 대부분은 단독 저자의 형태이다. · 아이디어 고안, 초안에 대한 의견, 기술지원 등의 공헌은 감사문에 표시된다.· 인문학 전통은 대학원과정 연구에 대한 저자됨(authorship)의 구분에서 지도교수와 학생간의 관계가 사회과학이나 자연과학과 다르다. · 대부분의 경우 학생은 졸업논문의 단독 저자로 표시되며 지도교수나 논문심사위원의 지도와 멘토링은 감사문에 표시된다. 3. 부당한 저자 표시의 유형1) 명예저자(Honorary Authorship)· 손님저자(Guest author), 선물저자(Gift author)로도 불리며, 기여가 없으나 이름이 포함된 경우· 연구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주저자의 상급자 또는 감독자가 명예저자로 기재되는 경우가 많음· 논문의 책임저자(교신저자)가 자발적으로 기재하여 당사자들은 저자로 기재되었는지를 모르는 경우도 있음2) 상호지원저자(Mutual Support Authorship)· 높은 연구생산성을 보이기 위한 방편 중 하나로, 연구자간 협약을 맺어 모든 논문에 서로의 이름을 포함시키는 경우3) 중복저자(Duplication authorship)· 동일한 내용을 여러 저널에 싣는 것으로, 이 역시 높은 연구생산성을 보이기 위한 방편의 하나로 사용됨4) 유령저자(Ghost Authorship)· 기여가 있었으나 이름이 제외된 경우· 예) 데이터를 제공했지만 저자로 인정받지 못한 연구원 4. 저자 표기 어떻게 할까저자 순서는 연구 기여도를 기준으로 합의하여 정합니다. 연구 주제에 따라 기여도가 다를 수 있으므로, 명확한 합의가 필수입니다.1)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 윤리규정· 다수의 연구자가 연구를 수행한 경우 제1저자는 논문작성에 있어 가장 많은 공헌을 한 사람이 되어야 하며 연구결과물에 대한 1차적인 책임을 진다.· 공저자는 연구수행에 제1저자보다 기여도가 높지 않은 사람을 의미하며 공저자의 순서는 상대적 지위에 관계없이 연구에 대한 기여도를 정확하게 반영하여 결정하며 연구결과물에 대한 2차적 책임을 진다.· 공저자 중 연구의 총괄 또는 논문의 수정 책임을 수행하는 교신저자는 연구결과물에 대하여 제1저자에 준하는 책임을 진다.2) 한국출판학회 연구윤리규정· 교신저자는 연구 결과 및 증명에 대하여 총괄적인 책임을 질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한다. · 교신저자는 저자표시에 대한 순서와 공동저자 표시에 대하여 입증책임을 진다.3) 대한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KAMJE) 가이드라인· 책임저자는 교신저자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최근에는 guarantor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 연구의 준비, 진행, 논문작성, 투고에 이르는 과정에서 ICMJE에서 요구하는 저자됨의 요건을 갖추고, 논문의 공저자들과 협의하여 정한 경우 제1저자가 여러 명이 될 수 있다.· 국제적인 추세는 책임저자 수를 1인으로 한정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바람직하다. 5. 기여자와 저자의 차이저자가 아니더라도 다음과 같은 공헌이 있다면 논문 감사의 글에 기여자(contributor)로 기록되거나, 임상 조사자(clinical investigators) 또는 참여 조사자(participating investigators)와 같은 명목으로 기록될 수 있습니다.예시: "본 연구는 OOO 교수님의 조언과 OOO 연구원의 데이터 분석 지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 연구비 지원· 언어 교정 및 원고 교정· 실험 보조 및 행정적 지원· 데이터 수집 및 기본 분석6. 자주 묻는 질문 (FAQ)Q1. 저자 순서는 반드시 연구 기여도 순서인가요?· 저자 순서는 기여도와 논문 작성의 역할에 따라 결정됩니다. · 제1저자는 보통 연구의 주요 기여자, 교신저자는 논문의 총괄 책임자로 설정됩니다.· 특정 관행이나 분야의 전통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합의가 최우선입니다.Q2. 데이터만 제공했는데 저자가 될 수 있나요?· 데이터 제공은 새로운 방식이나 중요한 기여가 아닌 경우 감사의 글에 포함됩니다.· 단, 데이터 해석에 기여했다면 저자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Q3. 저자 분쟁이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논문 투고 전, 기여도를 명확히 문서화하고 모든 저자가 동의한 사항을 기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분쟁이 발생하면 COPE와 같은 국제 가이드라인을 참고하거나, 학내 연구윤리위원회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Q4. 지도교수는 반드시 저자로 포함되나요?· 지도교수도 연구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경우에만 저자로 포함됩니다. · 단순한 행정적 지원은 감사의 글에 기록하는 것이 적절합니다.Q5. 연구 기여도가 낮은 학부생을 저자로 포함해야 하나요?· 기여도가 저자 기준에 미치지 않는 경우, 감사의 글에 기재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연구 참여 자체로 저자가 될 수는 없으며, 실제 연구의 핵심 과정에 기여해야 합니다.Q6. 공동 연구 시 저자 순서에 합의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요?· 저자 순서는 논문 투고 전에 명확히 합의해야 하며, 합의가 어려운 경우 중재자를 통한 논의가 필요합니다.· 학술지 지침을 참고하거나, 국제적 표준을 기준으로 삼아 조율하세요.Q7. 동일한 연구로 여러 논문을 발표할 경우 저자 표기는 어떻게 하나요?· 각 논문마다 연구 기여도를 재평가하여 해당 논문의 저자를 선정해야 합니다.· 동일한 연구에서 논문별 기여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를 명확히 기록하세요. 7. 저자 표기 가이드라인 참고 사이트 모음한국출판학회 연구윤리규정대한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KAMJE)의 출판윤리 가이드라인COPE 저자됨(authorship) 가이드라인EASE 저자 가이드라인미국 ORI 저자와 출판 가이드라인NIH 저자 가이드라인오늘 안내된 내용을 참고하여 연구의 공로를 명확히 하고, 투명한 연구 생태계를 만들어보세요!
커리어향상202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