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위키 10월호 | 연구교수, 특임교수, 객원교수가 하는 일은?
2025.10.30 (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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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위키 1월호 | 강사 연말정산은 어떻게 하나요?
진학프로는 교수, 강사 임용준비방에서 오가는 질문과 대답을 한 곳에 모아 [임용위키] 시리즈를 매월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임용위키 1월호에는 개인 사업자도 겸임교수직에 지원할 수 있나요? 강사 연말정산은 어떻게 하나요? 와 같은 현실적인 질문과 조언이 많은데요. 임용 준비나 연구 팁은 혼자 정보를 얻는 것에 한계가 있는데, 동료 석박사들의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일부 내용에는 개인의 경험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사실 여부는 반드시 다시 확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대한민국 교수·강사 임용 준비방 입장하기 1. 강의료 / 보수 / 세금 2. 지원할까 말까 고민될 때 3. 겸임교원 지원자격 4. 공개강의 및 면접 준비 5. 사이버대학교 근무환경 6. 슬기로운 강사 생활 꿀팁 7. 논문 / 연구 강의료 / 보수 / 세금 Q. 학생들에게 논문 지도나 심사비는 어느 정도로 받나요? A. 학위논문 심사는 일종의 봉사 성격이 강해 5만원 수준으로 받습니다. 석사 심사비는 10만 원, 박사는 30만 원 정도를 학생이 내니까요. 심사위원장은 만 원 정도 더 받기도 합니다. 반면 일반 학술논문 심사는 편당 50~100만 원 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심사봐줬던 석박사생들이랑 나중에 재회하게 되면 반갑습니다. 저는 동료를 만들 수 있어 웬만하면 가는 편이에요. Q. 강사료 세금 신고와 환급은 어떻게 하나요? A. 기존 직장 외에 강사료(3.3% 또는 8% 원천징수)를 받았다면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합니다. 세금 구간은 회사 월급과 합산되어 책정됩니다. 신고를 하면 보통 환급을 받기보다는 더 내는 경우를 저는 더 많이 본 것 같아요. 강의나 기타소득이 꾸준히 있는 분이라면 세무사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더라구요. 아직 대학원생이라면? 연구비·생활비를 환급 받을 수 있어요.💵 석박사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세금 환급 꿀팁 [바로가기] Q. 국립대학교 강의료는 보통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A. 보통 시간당 9만 원에서 10만 원 선입니다. 전북대, 경북대, 부산대, 경상국립대 등 일부 거점 국립대는 10만 원을 넘기도 합니다. 다만, 서울대학교는 국립대 법인이기 때문에 10만 원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국립대 강사 강의료 TOP30 [리스트 보러가기] Q. 연구교수 지원사업 중 취업하면 연구비를 뱉어내야 하나요? A. 네,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B유형 등은 지원 기간 중 일반 기업에 취업하여 4대 보험이 가입되면 해당 기간만큼 반납해야 합니다. 하지만 대학 등 연구비를 받을 수 있는 기관에 취업한 경우에는 계속 진행이 가능합니다. 지원할까 말까 고민될 때 Q. 공고에 제시된 것보다 논문 점수가 모자란데 지원해도 될까요? A. 현실적으로 서류에서 탈락할 확률이 높습니다. 간혹 임용 후 점수를 채우는 조건이 붙기도 하지만, 그런 명시가 없다면 서류 탈락 가능성이 큽니다. Q. 신설학과에 지원하면 전통적인 학과보다 임용 확률이 더 높아질까요? A. 신설여부는 크게 영향이 없는 것 같아요. 실적을 만드시는 길이 제일 빨라요. Q. 강의경력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부산까지 강의를 가실건가요??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 A. 필요하면 가야죠. 호봉산정 기준에 교육경력이 포함되는 경우도 있어서 저는 다른 출강이 없다면 가는 편이에요. Q. 지원자격에서 연구실적과 교육경력을 요구하던데, 경력이 전혀 없어 지원이 망설여지네요. 다들 어디서 첫 경력을 쌓으셨나요? A. 많은 경우 교육경력과 연구경력을 합산하여 평가합니다. 강의 경력이 0년이어도 박사 학위 기간이나 연구 경력(보통 합산 2년)으로 기준을 충족할 수 있으니, 공고문을 확인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보세요. 겸임교원 지원자격 Q. 소득이 발생하지 않는 개인사업자 입니다. 이런 경우 겸임교원직에 지원해도 괜찮은가요? A. 가능한 학교도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 학교마다 세부 기준이 있어요. 예를 들어, 개업일 n년 이상, 매출 등의 기준이 있을 수 있으니 공고문을 잘 확인하세요. Q. 사업자가 없는 프리랜서 입니다. 소득은 주기적으로 발생하지만, 어느 회사와 계약이 되어 있지는 않은 상황인데요. 이런 경우 겸임교원으로 지원할 수 있나요? A. 이런 경우는 어렵습니다. 겸임교원은 개인 사업자이거나, 4대보험이 가입된 회사에 소속되어 있어야 합니다. Q. 개인사업자로 겸임교원에 지원 하시는 경우, 재직·경력증명서는 어떻게 제출하시나요? A. 재직증명서는 본인 사업체 직인으로 직접 발급한 뒤에 제출하시고, 경력증명서는 보통 4대 보험 가입증명서와 보험료 납부 내역을 함께 제출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겸임, 초빙, 객원 교수 아직도 헷갈린다면📘진학프로 비전임교원 가이드 [바로가기] 공개강의 및 면접 준비 Q. 10분 공개강의를 잘 할 수 있는 팁이 있나요? 경험자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A. 학과에서 필요한 수업 내용으로 구성하시고, 진짜 학생들에게 강의하듯 강의했더니 좋은 평가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시간 엄수가 중요합니다! Q. 10분 공개강의 면접에서, 교안을 실물로 제출하라고 했는데요. 다들 아주 두꺼운 분량을 제출하시더라고요. 시간 안에 발표를 다 못해도 일단 교안을 많이 넣는 게 유리할까요? A. 개인적인 경험을 말씀드리면, 저는 공개강의 PPT 뒤쪽에 질의응답에서 나올만한 정성적인 부분을 요약해서 제출했습니다. 현재 연구중인 내용, 특허, 실무 경험, 강의 경험 등에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이요. 사이버대학교 근무환경 Q. 사이버대는 학교에 직접 출근하는 경우가 많은가요? A. 생각보다 학교 많이 나갑니다. 저 같은 경우 강사인데도 학과 MT 참석, 동아리 운영 등을 담당 했었어요. A. 대부분 사이버대는 수업만 온라인이고 출근합니다. 근태관리도 당연히 하고요. A. 오프라인 특강 계획, 협력 기관 섭외, 학생모집 등 오프라인으로 해야하는 업무도 많습니다.Q. 강의 콘텐츠 제작은 수월한 편인가요? A. 저는 스튜디오 예약이 생각보다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학교에 전용 스튜디오가 있고, 예약제로 운영되어 스케줄을 맞춰서 촬영을 가야해요. A. 교안 제작도 마냥 자유로운 것은 아닙니다. 교안 PPT를 제작 업체에 맡기는 경우, 제작 및 수정 기간이 있다는 걸 알아두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또, 교내 컨텐츠팀의 컨펌을 받아야 '최종본'으로 등록됩니다. 👨 사이버대 채용담당자가 강의환경에 대해 직접 설명한 자료가 있어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대학인터뷰 [바로가기] 슬기로운 강사생활 꿀팁 Q. 강사님들 불규칙한 생활은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A. 처음에는 조금 힘들 수 있지만, 의식적으로 생활을 루틴화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어느새 몸에 익어 의지로 해내게 됩니다. 만약 육아를 병행하신다면 아이들의 스케줄에 맞춰야 하니 자연스럽게 규칙적인 생활이 만들어지기도 하고요. 아니면 발상을 전환해서, 연구는 집중력이 가장 중요하니까 내가 가장 몰입할 수 있는 시간에 일할 수 있다는 점을 이 직업만의 큰 장점으로 즐기며 사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요. Q.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는 시간강사는 명함을 보통 어떻게 만드시나요? A. 보통은 직접 업체를 찾아 의뢰하거나 출강하는 학교 안에 있는 인쇄소에서 사비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학교마다 시스템이 다를 수 있으니 먼저 포털 사이트를 확인해 보세요. 어떤 학교는 교직원용 명함 신청 메뉴가 따로 있어서 포털을 통해 공식적으로 인쇄를 신청할 수 있기도 하거든요. Q. 강사는 혹시 어디서 대기하나요? 차량? 도서관? 카페? A. 이건 정말 학교마다 천차만별인데요. 어떤 곳은 소파부터 커피머신, 프린터, 컴퓨터까지 잘 갖춰진 쾌적한 강사 대기실이 있는 반면, 대기실이 너무 열악해서 개인 차량이나 도서관, 카페 등을 전전하며 쉬어야 하는 곳도 있습니다. Q. 시간표가 안 맞아 다음 학기 강의를 못 하게 됐는데, 사직서를 써야 하나요? 신분 유지는 어떻게 되죠? A. 사직서를 바로 내기보다는 단순히 수업 배정만 안 된 상태로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강의가 없으면 도서관 이용 같은 학교 시설 사용에 제약이 생길 수는 있어요. 그리고 나중에 증빙서류를 뗄 때 '재직증명서'에는 보통 과목명이 나오지 않지만, '강의경력증명서'에는 담당했던 과목명이 명시되니 참고해서 발급받으시면 됩니다. 논문 / 연구 Q. 학술지 심사 결과가 나왔는데, 개별 위원의 의견 없이 총 결과만 통보받았습니다. A. 간혹 결과만 보내주는 학회들이 있는데, 그럴 때는 당황하지 마시고 간사에게 정중하게 연락해 보세요. 심사위원 세 분이 작성하신 구체적인 판정 소견을 따로 보내달라고 요청하시면 됩니다. Q. '게재가' 판정을 받은 후인데, 수정 내용을 다 반영하지 않으면 '게재불가'로 바뀔 수도 있나요? A. 경험상 이미 '게재가'를 받았다면 결과가 뒤집히는 일은 거의 없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정말 퀄리티가 낮은 논문은 처음부터 게재불가 판정을 내리거든요. 요청받은 수정 사항을 최대한 성실하게 반영해서 마무리하는 데만 집중하시면 충분합니다. Q. 아직 전임교원이 아닌데 교신저자로 참여해도 괜찮을까요? 유의할 점이 있을까요? A. 당연히 가능합니다. 교신저자는 논문의 최종 책임을 지는 역할이지 전임 여부나 학위와는 직접적인 상관이 없거든요. 보통 박사 학위를 받은 후에 많이 담당하시는데, 공동 저자들과 매끄럽게 소통하는 부분만 신경 쓰시면 특별히 유의할 점은 없습니다. Q. 연구비 사사 논문의 경우 추가 비용은 어떻게 납부하면 되나요? A. 보통 논문이 게재되면 사사비가 포함된 청구서가 따로 나오니 그걸 확인하고 납부하시면 됩니다. 만약 별도 안내 없이 기존 공지만 있다면 게재료 계좌에 사사비를 합산해서 입금하시면 되고요. 항목이 복잡해서 헷갈릴 때는 편집국에 메일로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커리어를 위한 정부지원과제, 이렇게만 준비하세요.정부 R&D 지원 사업 기회 잡으러 [바로가기] 오늘 아티클이 도움이 되셨나요? 아래 공유하기 버튼을 눌러 동료 석박사에게 공유해 보세요! 임용준비, 함께 하면 더 쉬워집니다.
지식백과사전2026.01.28
임용위키 12월호 | 학교에서 강사 4대보험 가입하래요
진학프로는 매월 교수, 강사 임용준비방에서 오가는 질문과 대답을 한 곳에 모아 [임용위키] 시리즈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임용위키 12월호에는 서류전형부터 면접전형, 그리고 교수강사 현직자 분들의 실제 고민 이야기가 다양하게 담겨있습니다. 임용 준비나 연구 팁은 혼자 정보를 얻는 것에 한계가 있는데, 동료 석박사들의 경험과 조언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일부 내용에는 개인의 경험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사실 여부는 반드시 다시 확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대한민국 교수·강사 임용 준비방 입장하기 1. 서류전형 준비할 때 자주 묻는 질문 2. 면접전형 준비할 때 자주 묻는 질문 3. 논문·커리어 4. 사이버대 5. 교수·강사 생활 6. 교수·강사 처우 7. 겸업 서류전형 Q. 서류심사 불합격이라도 결과 발표 연락은 오나요?A. 학교마다 다르긴 하지만, 경험상 불합격은 거의 연락을 주지 않는 것 같아요. Q. 전임교원 지원하면서 강의경력을 입력 중입니다. 출강했던 학교가 전문대인지, 사립대인지가 중요한가요?A. 경험상 사립이냐 국립이냐는 구분을 안하고 전문대, 4년제는 구분을 하는 것 같아요. Q. 교육경력 작성할 때 대학교 학기 강의만 입력하시나요? 연구소나 기타 특강도 증빙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인정될까 싶어서요.A. 어필할 수 있는 건 다 보여주시면 좋지 않을까요? 다만, 학교마다 세부사항 지침이 달라서 그에 맞게 제출하시면 될 것 같아요. 대학 정규 학기 강의만 기입하라는 등 지원서 및 공고문에 명시되어 있을 거예요. Q. 최종 학위논문 발표년월일은 언제를 기준으로 작성하시나요? 학위 받은날 vs 최종 도장 받은 날 둘 중에 어떤 날짜를 적어야 할까요?A. 학위 받은 날이요. 쉽게 말하면 학위증명서에 찍히는 날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Q. 혹시 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의도 임용 시 교육경력으로 인정이 될까요?A. 제가 지원한 국립 대학교들은 경력에 포함 안 된다고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평생교육원, 계절학기, 대학원 수업도요. 학교마다 다를 거예요. 면접전형 Q. 세미나 면접은 보통 어떻게 진행되나요?A. 발표 10분, 질의 10분 인 것 같아요. 발표내용은 간단한 자기소개, 연구분야 소개, 강의경력 및 가능과목 소개정도예요. Q. ‘본부 면접’ 단계는 어떻게 진행되나요?A. 저 같은 경우, 교목과 이사장님들, 타과 교수님들이 들어오셨어요. 질문 내용은 이것저것 다 물어 보시더라구요. 첫 1분 자기소개 정도만 준비해가시고 나머지는 평소 생각을 기반으로 답변하시면 됩니다. 저는 이공계라 임용 후 실적 얼마나 낼 수 있는지를 물어보셨던 것 같아요. Q. 내일 면접인데, 따로 발표자료를 준비하라는 안내가 없었습니다. 발표자료를 꼭 준비해야 할까요?A. 보통 발표자료가 필요한 경우 학과에서 전날까지 준비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었어요. 학교 학과마다 달라서.. 불안하시면 준비해가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도 안내가 없었지만 준비해서 갔었는데, 준비 해가길 잘했다고 느꼈습니다. Q. 발표 심사에서 ppt화면 보면서 하시나요? 설마 모두 외워서 하시는가 싶어서요.A. ppt를 보고 쭉 읽는 것만 아니면 보면서 하셔도 될거예요. 발표자 보기는 불가했던 경험이 많아서 어느정도 외워야 하기는 하는데 자연스럽게 PPT 화면도 보면서 하시면 될 것 같아요.A. 실제 수업하듯이 ppt 띄워놓고 앉아 계신 분들 눈 마주치면서 발표 합니다. 분량은 너무 많은 걸 전달하려 하지 마시고 15분 발표면 11분 정도 준비해가시면 맞을 겁니다. 개인적 경험이니 참고하셔요. 논문·커리어 Q. 파트 박사과정에서 SSCI급 논문은 못쓰고 KCI급만 쓰면 안 좋은 인상을 줄까요?A. 안쓰는 것보단 나을 것 같아요. KCI 성취가 쌓여 SSCI에 도전할 용기도 생기고 뭐든 하고 있다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Q. 사회과학 KCI 학술지에서는 게재불가 많이 있는 편인가요?A. 처음 게불(게재불가) 먹으면 충격이죠. 논문이 안 좋다기 보다는 해당 학술지랑 핏이 안 맞는 거니까, 이 기회에 잘 보완하셔서 더 좋은 곳에 투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A. KCI 학회마다 심사 기준이 다르니 제출 전 해당 학회 성향과 게재기준을 확인하면 좋을 것 같네요. 같은 논문을 투고해도 어디는 게재불가 어디는 게재가능이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깐요 파이팅 입니다! 📕 전공별 우수 학회 리스트, 아래 링크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 인문계열 [링크]· 사회과학계열 [링크]· 자연과학계열 [링크]· 공학계열 [링크]· 의약학계열 [링크]· 예체능계열 [링크]· 농수해양학계열 [링크]· 복합학계열 [링크] Q. 보통 irb 승인에는 얼마나 걸리나요?A. 경험상 3개월은 걸리는 듯 합니다. 생각보다 많이 걸렸어요. 외부심사위원이 있어야 해서 보통 정기적으로 리뷰를 하는데, 그 기간이 맞으면 빨리 될 수도 있는 걸로 압니다. Q. 논문 쓰실 때 어떤 AI 쓰시나요?A. 클로드 pro, 퍼플렉시티pro, 라이너, GPT pro, 다글로 씁니다. Q. 해외학술 논문 투고할 때, CRIS 등록을 꼭 될까요?A. 필수는 아닌 걸로 알고 있어요. 다만 CRIS 등록을 하니 더 잘 억셉된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CRIS 등록은 어렵지 않았던 것 같아요~ Q. KCI급에서 ‘수정 후 게재’ 판정 후에 몇 번 정도 수정하시나요?A. 연구분야마다 다른 것 같아요! 저희 분야는 거의 수정을 하지 않고도 게재가 되는데, 어떤 분야는 코멘트를 최대한 반영해야 한다고 들었어요. 사이버대 Q. 혹시 사이버대 여름 겨울 계절학기 해보신 분 계신가요? 강의료가 얼마정도 인가요?A. 보통 150에 촬영비100인 걸로 알아요. Q. 사이버대 강의 녹화는 아무 때나 가서 할 수 있나요?A. 스튜디오 스케줄에 따라 다릅니다. 비시즌에는 여유가 있는 편이에요. 저는 녹화 기간이 나오고, 스튜디오를 예약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몰리는 시기는 어렵고 지금은 한가한 학기말에는 촬영장이 텅텅 비어서 쉽게 할 수 있습니다. Q. 사이버대학교도 학생모집 업무가 있나요?A. 보통은 그렇습니 다. 네트워크 가능하신분이 최우선입니다. 학생 없이 강의할 수 없으니… 사이버대는 성인학습자가 타겟이라 고등학교 말고 각종 기관, 협회, 사업체 위주로 활동합니다. Q. 혹시 사이버대나 일반대학과 비교했을 때 방송통신대 근로 조건은 어떤가요?A. 방통대는 특이한 구조인데, 엄청 바쁩니다. 오프라인 특강을 전국 다 다녔어요. 촬영도 운영비 따로 없이 한번에 560정도 주고 3년 사용권 넘기는 구조예요. Q. 대학원대학교은 어떤가요? 처우나 근무환경이 괜찮은지 혹시 경험해보신 분 계실까요?A. 제가 경험한 바로는 겸임, 강사, 전임 모두 학생 모집에 발벗고 나서야 합니다. 석박 전공생 모집은 정말 쉽지 않아요. Q. 혹시 사이버대는 한학기 수강신청자가 늘어나 분반이 되면 강의비가 상향 조정되나요?A. 사이버대의 경우 일정 인원 이상이 되면 분반을 해야 해서, 2개반이 되면 강의료가 2배입니다~ 정확한 인원은 기억이 안 나네요. 👨 사이버대 채용담당자가 복지와 강의료에 대해 직접 설명한 자료가 있어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대학인터뷰 [바로가기] 교수·강사 생활 Q. 강사 신분인데, 학부생들과 학회지에 논문을 써도 괜찮을까요?A. 가능은 합니다. 다만 윤리적으로 문제가 없도록 신경 쓰셔야 할 것 같아요. Q. 취업해서 출석 못하는 학생들은 출결, 시험 등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A. 학교 자체적으로 방침이 있어요. 취업계 제출 학생들은 줄 수 있는 최대 학점이 정해져 있을 거예요. 보통 문서로 전달되니 담당 부서에 규정, 지침, 안내문 등이 있으면 달라고 하세요~ 교수·강사 처우 Q. 학교에서 강사 4대보험 가입하라고 하는데, 모든 출강하는 학교 다 가입 해야 할까요?A. 보통 임금 높은 1곳만 가입합니다. 왜냐면 학교에서 일괄 가입할 경우 중복가입 되어서 중복으로 세금이 떼이는 경우도 있거든요. 여러 학교에 가입하시는 강사의 경우 보험가입 어떻게 할 거냐고 계약 갱신시기에 메일이 옵니다. 보통은 가장 수익이 큰 학교만 남기고 나머지 학교는 중복 가입되지 않게 정리해야 합니다. 담당부서에 제외 신청하시면 보통 처리가 되는데, 미리 언질 없이 다 신청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 학교 재무 담당자한테 이야기해서 고용보험 제외를 요청하거나, 각 학교의 담당 소재 근로복지공단에 전화해서 제외해달라고 요청하시면 됩니다. Q. 산학협력 중점교수(전임교원)초빙 근로조건은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A. 서울 4년제 하위권 대학은 계약서에 3800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Q. 혹시 강의료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알 수 있나요?A. 시수당 국립 9-10 / 사립 5-6 / 전문대 2.6-3.6 수준입니다. 대학원은 조금씩 더 줘요. 대학 별 최신 강의료를 아래 아티클에서 확인해 보세요. ▶️ 국내 대학 강사강의료 TOP 30 겸업 Q. 안녕하세요 혹시 직장 다니면서 강의하는 분 계신가요? 처음으로 풀타임 직장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강사 활동 병행이 가능할까요?A. 회사마다 다를 거예요. 대부분 겸업금지를 취업규칙에서 정하고 있을거고요. 저는 임원 승인을 받고 강의 나가고 있는데요. 입사 하신지 얼마 안되었다면 약간 안좋은 시선을 받게 되실지도 모르겟습니다. 강사라면 겸업 허가를 꼭 받지는 않으셔도 되는데 나중에 문제 삼는 경우를 대비해 허가 받는 게 유리할 것 같아요. 판례는 보통 동종업계가 아니고 업무로 인한 지장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근로자의 편을 들어주는 경향이 강합니다.A. 대부분의 회사에선 겸업을 좋아하시는 않지만... 저녁시간과 주말이면 괜찮지 않을까요? Q. 겸임교수는 한 대학만 할 수 있나요?A. 본직기관 동의만 있으면 얼마든 됩니다. 근데 여러개 동의는 잘 안해줍니다. 오늘 아티클이 도움이 되셨나요? 아래 공유하기 버튼을 눌러 동료 석박사에게 공유해 보세요! 임용준비, 함께 하면 더 쉬워집니다.새해에도 바라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지식백과사전2025.12.31
임용위키 11월호 | 사이버대학교 교수·강사 처우는 어떤가요?
진학프로는 교수, 강사 임용준비방에서 오가는 질문과 대답을 한 곳에 모아 [임용위키] 시리즈를 매월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임용위키 11월호에는 교수 임용을 위한 준비사항, 진로 고민에 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임용 준비나 연구 팁은 혼자 정보를 얻는 것에 한계가 있는데, 동료 석박사들의 경험과 조언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일부 내용에는 개인의 경험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사실 여부는 반드시 다시 확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대한민국 교수·강사 임용 준비방 입장하기 1. 교수, 강사 임용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2. 교수 채용공고를 볼 때 궁금한 것들 3. 임용 이후 강의 진행 팁 4. 임용 이후 연구 팁 1. 교수, 강사 임용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Q. 요즘 강사 채용공고를 살펴보면, 1년이상 경력을 많이 뽑던데 신입은 어디가서 경력을 만들어야 할까요? A. 지원해볼 수 있는 모든 걸 다 해보세요. 평생교육원부터 원격, 사이버대, 초장거리 왕복 등. 그렇게 경력을 하나씩 쌓아가는 걸 추천드려요. A. 지인에게 소문을 내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는 알고 있는 석박사 교수님들께 강의자리가 필요하다고 다 말해두었어요. 먼곳도, 무보수라도 괜찮다고요. 처음엔 부끄럽기도 했지만, 그렇게 교육경력을 쌓았습니다.A. 외부에서 세미나와 학회 등으로 교류를 이어가다 보면 강의 자리 제안연락이 오는 경우가 좀 있었습니다. 대부분 학회 발표나 논문을 체크 해보셨다고 하더라고요. Q. SSCI 논문 심사위원 인력풀에 들어간것도 이력이 되나요? A. 보통 자기소개서에 녹이거나, CV에서 우선순위를 낮게 작성하는 것 같습니다. Q. SSCI 논문 심사위원은 어떻게 되셨나요? A. 국제 학술지 쪽에서 많이 활동하다보니,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Q. 학회 간사는 임용에 도움이 되나요? A. 무급이지만 업무가 많아 힘들 수 있습니다. 논문교정이나 심사자와 컨택, KCI 논문 등록 과정 등 학회지 업무를 많이 배울 수 있다는 의미는 있습니다. 네트워킹을 기대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인맥 면에서의 이점은 잘 못느꼈어요. Q. 대학교 산학협력단 박사급연구원은 추후 연구소 지원할 때 도움이 될까요? A. 타이틀 자체보다는 실적을 내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논문을 쓰면 경력이 되는 것이죠. Q. 해외 이공계 대학 풀타임 테뉴어는 경쟁이 심한가요? A. 제가 알기로는 경쟁률보다는… 본인들 네트워크 안에서 추천을 통해서 선발한다고 합니다. 아니면 연구실적이 뛰어난 경우 먼저 연락이 오는 것도 봤어요. 2. 교수 채용공고를 볼 때 궁금한 것들 Q. 제 전공과 다른 전공에 지원해도 되나요? A. 저는 전공 베이스로 하되 제가 강의해본 적 없는 과목도 인접성이 있으면 의욕 갖고 다 해봤어요. 전임교원 채용공고 나는 거 잘 보시면, 특정 전공에서 전임이 되었을 때 맡는 과목을 알 수 있어요. 지금부터 해당하는 강의들을 조금씩 맡으면서 강의경력으로 쌓아두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내 관심분야의 채용공고만 요약해서 받아보시겠어요? 관심직무 설정하고 이메일 수신동의하면, 매주 내 전공에 맞는 추천공고를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어요! Q. 요즘 4년제 대학에서는 영어 강의가 필수이던데, 영어 강의 수준은 어느정도가 되어야 할까요? A. 원어민 수준으로 잘 해야하는 것 같아요. 어떤 곳은 해외저널에 논문이 있는지 여부를 본다고도 들었어요. 해외 논문이 있으면 최소 영어는 할 수 있겠구나 여기는 게 아닐까요? 영어 역량을 파악하기 위해 영어 면접을 진행하기도 한다고 해요.참고로 영어 강의는 일반 강의와 단가가 다릅니다. 대학들은 영어강의 활성화를 위해 일반 강의 대비 보수가 높고 교수업적평가 가산점도 함께 부여합니다. Q. 채용공고에 명시된 ‘입시 홍보’ 업무는 어떤 업무인가요? A. 학생 모집을 위해 고등학교에 가서 특강을 하는 업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는 산업체, 협회, 단체 등 본인이 가진 네트워크에 홍보를 할 수도 있어요. Q. 추천서는 보통 지도교수님에게 받나요? A. 일반적으로 지도교수님 + 공동 연구 하시는 교수님 에게 받는 것 같아요. Q. 사이버대학교 강의는 시간이 많이 필요한가요? A. 강의 촬영을 마치면 상대적으로 할 일은 적은 편입니다. 강의 초기 촬영이나 문제은행식 출제가 처음엔 힘들 수 있어요. Q. 사이버대학교 전임교수는 일반 대학교와 페이, 복지가 유사한가요? A. 제가 아는 경우에 한해서 말씀드리면, 페이는 좀 더 적은 걸로 알고 있어요. 다만, 학생 모집과 관련한 인센티브가 있어 큰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 사이버대 채용담당자가 복지와 강의료에 대해 직접 설명한 자료가 있어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대학인터뷰 [바로가기] Q. 시간강사는 4대보험을 아예 등록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은가요? A. 국민건강보험은 대상이 아닙니다.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만 해당일 겁니다. Q. 대학교 강사/초빙교수이면 과외같은 개인교습을 하면 안될까요? A. 강사 초빙은 상관없습니다. 입시학원 일을 병행하시는 것도 봤어요. 강사의 경우 학원 개인과외교습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3. 임용 이후 강의 진행 팁 Q. 여러분 방학때는 생계유지를 어떻게들 하시나요? 시수와 월급이 많지 않아, 방학 때 뭘해야할지 고민입니다. A. 다른 강의나 돈 벌이를 찾습니다. 방학은 교안도 준비하고 논문도 쓰면서 체력보충을 해놓아야 할 시기이니 적절한 균형을 찾길 바랍니다. Q. 학생들의 공결처리 요청은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A. 강의 오리엔테이션 때, 출결 관련 부분은 세세하게 정해서 알려주시는게 좋고, 정한건 꼭 지켜줘야 나중에 좋더라구요. 저는 OT 때 학칙과 형평성 내에서 배려해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혹시 OT때 안내를 못하셨더라도 규칙은 중간에도 알려줄 수 있으니 지금이라도 공지를 하는 게 어떨까요? Q. 재임용 시 강의 평가가 반영이 되나요? A. 대부분 반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학교마다 다르지만요. 엄격한 학교는 최초 임용 시, 타 학교에서의 강의 평가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어요. 아니면 강의 평가 점수에 따라 강사료를 나누어 지급하는 곳도 있어요. Q. 시험을 오프라인으로 보는 경우에 미리 알면 좋을 내용이 있을까요? A. 오프라인 시험은 감독의 서명이나 도장 같은 확인이 꼭 필요합니다. Q. 오프라인 시험지 인쇄는 어떻게 하시나요? A. 학교의 사전 안내가 없었다면 우선 행정실에 문의해보세요. 강사를 위한 프린트기가 배치된 경우가 많습니다. 4. 임용 이후 연구 팁 Q. 논문 작성을 시작할 때, 제출할 학회를 정하고 작성하시나요? 아니면 하나의 논문을 작성하고 여러 학회에 제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우선 중복투고는 연구윤리 위반입니다. 또한, 경험 상 학회마다 양식이 천차만별이라 하나를 여러 개에 투고하시는 것엔 무리가 있을 거예요. 저 같은 경우 표로 학회 투고 일정을 정리하고, 학회에 맞추어 논문을 작성합니다. Q. 예체능 계열의 해외 논문지는 어떻게 찾을 수 있나요? KCI와 같이 논문지 리스트를 제공하는 곳이 있나요? A. 한국연구재단에 해외 학술지 저널 리스트가 있습니다. A. jcr clarivate 사이트에서 찾으실 수 있어요. 필터나 카테고라이징이 꽤 잘 되어 있고 if 지수도 나와있어 보기가 편합니다. 📕 전공별 우수 학회 리스트, 아래 링크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 인문계열 [링크]· 사회과학계열 [링크]· 자연과학계열 [링크]· 공학계열 [링크]· 의약학계열 [링크]· 예체능계열 [링크]· 농수해양학계열 [링크]· 복합학계열 [링크] Q. 인문사회 계열 중, 융합전공처럼 주제가 특화되지 않은 KCI 학술지가 있나요? A. 각 대학 인문사회연구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를 확인해보세요. 국립대학은 보통 있습니다. A.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도 한번 살펴보세요! A. 외국학문 관련 인문사회계열이시면, 중앙대 외국학연구 도 한번 살펴보세요. Q. 어떤 생성형 AI를 주로 사용하실까요? A. 저는 클로드, 제미나이, GPT 씁니다. 제미나이는 글쓰기 능력이 좋고, 클로드는 한국어 문장이 제미나이보다 나은 것 같아요. 비언어적 뉘앙스까지 비교적 잘 캐치하는 것 같더라고요. 논리적인 사고는 GPT 가 더 나은 것 같아요. 🤖 오직 석박사를 위한 AI 툴 추천 시리즈· PPT 만들어주는 무료 AI 추천 [바로가기]· 논문 작성에 도움되는 6가지 AI 사이트 추천 [바로가기]· 연구자를 위한 딥 리서치, 더 나은 논문을 쓰고 싶은 석박사라면 [클릭]· 자소서 제출 전 GPT 킬러 검사해야할까? [바로가기]· 석사 PT면접 PPT 준비법부터 GPT로 실전연습 꿀팁까지 [바로가기] 오늘 아티클이 도움이 되셨나요?아래 공유하기 버튼을 눌러 동료 석박사에게 공유해 보세요!임용준비, 함께 하면 더 쉬워집니다.
지식백과사전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