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위키 1월호 | 강사 연말정산은 어떻게 하나요?
2026.01.28 (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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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위키 6월호 | 미션스쿨에 지원할 때 종교가 없으면 불합격인가요?
진학프로는 교수, 강사 임용준비방에서 오가는 질문과 대답을 한 곳에 모아 [임용위키] 시리즈를 매월 발행하고 있습니다. 벌써 학기 중반이 지나서, 이번 임용위키 5월호에는 재임용· 처우와 연봉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가 비교적 많이 담겼는데요. 임용 준비나 연구 팁은 혼자 정보를 얻는 것에 한계가 있는데, 동료 석박사들의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일부 내용에는 개인의 경험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사실 여부는 반드시 다시 확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대한민국 교수·강사 임용 준비방 입장하기 1. 교수 임용 준비할 때 궁금한 것들 2. 교수 임용 스펙 3. 재임용 고민 4. 교수강사 연봉 / 초봉 / 처우 5. 강의 진행 후기 / 팁 6. 논문 작성 및 연구생활 팁 교수 임용 준비할 때 궁금한 것들 Q. 공개강의 평가할 때 학생들도 참석하나요? 기본적으로는 심사위원(교수 등)만 참석합니다. Q. 연구교원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나요? 케이스 바이 케이스입니다. 순수 연구를 주로 하는 경우도 있고, 산업체 연계 업무나 상담처럼 특정한 목적으로 채용되는 경우도 있어요. 공고문마다 구체적인 업무를 확인해야 해요. 🔎 비전임교원 개념 확실히 잡고 가고 싶다면?헷갈리는 비전임교원 직급 완벽 정리 [바로 가기] Q. 미션스쿨에 지원할 때 종교가 없으면 불합격인가요? 지금 지원하시려는 대학은 제출 서류에 담임목사 추천서나 신앙고백서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런 경우라면 종교가 있어야 지원 가능합니다. 임용 이후에도 교원인사 시스템에 교단·교회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총장 면접에서 신앙에 대한 질문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Q. 임용 시 레퍼런스 체크는 주로 누구에게 하나요? 지도교수님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다만 이전에 강의했던 학과 교수님들께 연락이 가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요. 초빙이나 겸임으로 출강 중인 학교 전임교수님께 레퍼런스 체크가 들어오는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평소 관계 관리를 잘 해두시는 걸 추천드려요. Q. 강사 임용 합격 연락은 정해진 날짜에만 오나요? 경험 상 정해진 날짜 또는 그 다음날에 연락이 왔습니다. 후순위인 경우엔 공고된 날짜가 지나고 오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Q. 본인이 운영하는 소규모 센터로도 겸임교수 지원이 가능한가요? 학교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가능한 편입니다. 다만 실제 운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부가세 납입증명서 등 추가 서류를 요청하는 경우도 있어요. 겸임은 관련된 실무를 충분히 하고 있는 사람을 뽑아야 하니 그런 것 같습니다. Q. 전임교원 지원 서류평가는 교무처에서 진행하나요, 학과 교수님들이 진행하나요? 학교마다 다르지만 대부분은 학과 교수님들이 최종 결정하는 구조입니다. Q. 박사과정 중에 겸임교수로 지원할 수 있나요? 현직이 있다면 가능합니다.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겸임교수는 학위보다 현직이 있는지, 어디서 얼마나 일했는지가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현직 경험이 풍부한 박사들이 많은 만큼 경쟁이 치열하고, 박사과정 중이라면 더욱 현직 이력을 탄탄히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사이버대학교 면접에서는 어떤 질문을 하나요?인성과 티칭에 대한 태도부터 묻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왜 이 직업을 택했나", "과거엔 어떤 일을 했나", "학생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나", "기여할 아이디어가 있나" 등의 질문을 준비해 보세요. 👨 사이버대 채용담당자가 복지와 강의료에 대해 직접 설명한 자료가 있어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대학인터뷰 [바로가기] Q. 재직 중인 학교와 같은 학교에 새로운 과목으로 지원할 수 있나요? 학교마다 달라요. 지원 못하면 보통 공고문에 '본교에 재직 중인 강사, 비전임교원은 지원불가' 이런식으로 안내 되어 있을거예요. 교수 임용 스펙 Q. 박사과정 중에 강사 채용 지원을 준비한다면 교육 경력과 연구 경력 중 어디에 집중해야 할까요?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공학·AI 같은 이공계 분야는 논문 실적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 같아요. 저라면 연구 경력에 더 집중할 것 같네요. Q. 해외 포닥이 전임 임용에 영향을 많이 주나요? 학석박이 모두 국내입니다. 영향이 없진 않습니다. 해외 포닥을 하면 네트워킹이 잘 되어 있다고 보는 것 같아요. 참고로 한국연구재단의 '박사후국외연수' 사업을 활용하면 펀딩을 지원받으면서 갈 수 있어 포닥 PI에게도 환영받고, 국내 임용 준비와 병행하기에도 수월합니다. 요즘은 온라인으로 임용 절차를 진행하는 대학도 많아 해외에 있다고 크게 불리하지 않습니다. Q. 사이버대학교 강의 경력이 임용에 도움이 될까요?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온라인·하이브리드 강의가 많아지면서 사이버대학 강의 경력을 더 잘 어필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해요. Q. NGO에 취업해서 경력을 쌓는 것이 향후 임용에 도움이 될까요? 관련 분야에 취업하고 싶다면 도움이 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필드 경험은 플러스 요인입니다. 💡 교원 임용 시장의 어려움은 명확합니다.지원자들이 실제로 어떤 수준에서 경쟁하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죠. 이러한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해 진학프로는 지원자 통계를 도입했습니다. 재임용 고민 Q. 이번 학기 계약한 학교가 너무 힘든데 다음 학기 강의를 안 받을 수 있나요? 네, 학과장님께 사정을 솔직하게 설명하고 한 학기 후 마무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Q. 국립대 강사 계약 1년이 되어 재임용 신청 메일이 왔습니다. 재임용이 보장되는 건가요? 보장은 아니지만, 강의평가에 큰 문제가 없다면 대부분 재임용됩니다. 단, 재임용과 강의 배정은 별개이기 때문에 재임용이 되더라도 수업이 배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Q. 5월 현재 2학기 강의 배정 연락이 없으면 2학기는 없는 건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6월 초에 연락이 오는 경우도 있고, 기말고사 전후로 배정 이야기가 나오는 학교도 있습니다. 학교마다 일정이 다르니 조금 더 기다려보시거나 학과 사무실에 직접 문의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Q. 강의 과목 배정 시 학교에서 사전에 가능 여부를 물어보나요, 아니면 그냥 통보하나요? 서류 지원하실 때 말이 없었던 새로운 과목이라면 배정 전에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에요. Q. 한 학기만 강의를 주고 다음 학기는 '강의 개설 없음'으로 적혀 있는데, 이게 1년 계약과 어떻게 다른가요? 1학기 결과를 평가한 다음에 2학기 배정 여부를 결정하는 경우도 있어요. 학교에 물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Q. 학과장이 바뀌었는데 2학기 강의 관련 연락은 어느 분께 드려야 하나요? 기존 학과장님께 먼저 인사를 겸한 연락을 드린 후, 현 학과장님께 강의 관련 문의를 드리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기존 학과장님이 정년퇴임하신 경우라면 현 학과장님께 바로 문의하셔도 됩니다. 교수강사 연봉 / 초봉 / 처우 Q. 강사도 학교 기숙사에 거주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대학교 기숙사에는 교원이나 외부 방문자를 위한 게스트룸을 일정 비율 확보해두도록 되어 있습니다. 비용은 학교마다 달라서 1박 3만 원 수준인 곳도 있고, 월 40만 원 정도의 장기 입주 형태로 운영하는 곳도 있습니다. 강의하는 학교 생활관 담당 부서에 문의해보세요. Q. 겸임 중인데 출산 때문에 한 학기 쉬고 싶습니다. 재계약에 영향이 있을까요? 전임교원이 아닌 이상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제도가 실질적으로 적용되기 어렵습니다. 한 학기를 쉬면 그 자리에 다른 분이 들어오게 되어 재계약이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아요. 강의를 지속하면서 주변 지원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향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현실적으로는 더 안전할 것 같아요. 다만 학교마다 규정이 다를테니 규정집을 찾아보시거나 문의해 보시는 게 가장 확실해요. Q. 비정년 전임교원(교육전담)의 연봉이 정년트랙 조교수보다 많이 낮은가요? 학교마다 다릅니다. 저희 학교는 연봉, 연구비 지원, 승진, 업적 평가 등 예우를 정년트랙과 동일하게 합니다. 계약 조건과 학교 규정에 따라 차이가 큰 듯해요. Q. 전문대 전임교원 초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대략 4,000만 원 수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다만 학교와 직급,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강의 진행 후기 / 팁 Q. 과제에서 AI 감지율이 95%로 나왔는데 학생이 본인이 직접 쓴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어떻게 하시나요? 일단 전 AI 감지 도구가 정확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본인이 직접 쓴 글도 30% 이상 나오는 경우가 있어, 수치만으로 패널티를 주기에는 기준이 모호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과제를 수업 중에 직접 작성하도록 하고 있어요. Q. 강의평가 결과를 학과장님이나 다른 교수님들이 볼 수 있나요? 제 경험 상 학과장님은 볼 수 있었습니다. Q. 종강 때 학생들에게 음료수와 빵 정도를 나눠줘도 괜찮을까요? 학교에 따라 금지하는 곳도 있습니다. 강의평가를 좋게 받기 위한 행동으로 해석될 수 있다며... 소속 학교의 규정을 먼저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논문 작성 및 연구생활 팁 Q. 논문 작성에 많이 쓰시는 AI 툴이 있으신가요? 레퍼런스 체크와 문단 구조 잡는 데는 Liner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전반적인 작성과 피드백은 Claude와 ChatGPT를 써요. Q. 게재 확정 후 참고문헌 형식 등 학회지 규정이 맞지 않으면 편집 과정에서 연락이 오나요? 연락을 주는 학회도 있고, 편집간사가 알아서 맞춰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공과 학회마다 달라서 명확히 답변하긴 어려워요. 영문지의 경우 프루프리딩(Proofreading) 과정이 따로 있어 원하는 부분을 직접 수정할 기회가 주어지는 경우도 있어요. Q. 한국연구재단 B유형에 선정됐는데, 연구지원비는 어떻게 받나요? 산학협력단에서 분기별로, 연간 4회에 나눠서 지급됩니다. 사용할 때마다 증빙서류를 제출할 필요는 없고, 기한 내 결과보고서와 논문 실적만 제출하면 됩니다. 분기별 지급 전에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사업참여요건유지확약서 등 간단한 서류를 요청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Q. 강사 프로필이 학과 홈페이지에 올라가나요? 학교마다 다릅니다. 올라가는 학교도 있고, 아예 게시하지 않는 학교도 있습니다. Q. 박사과정에서 동기나 선배와의 관계가 중요한가요? 빌런 같은 분들이 있다고 들어서 입학을 망설이고 있습니다. 마음 편하게 연구실적 잘 낼 수 있는 곳이 가장 좋긴 하죠. 그래도 박사과정은 기본적으로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 가깝습니다. 인간관계가 좋으면 분명 도움이 되지만, 주변 환경보다 본인의 정신력이 더 결정적인 것 같아요. 다만 5~6년을 함께해야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입학 전이라면 다른 연구실이나 지도교수님도 함께 알아보시긴 해보세요. Q. 2월에 박사 학위를 받고 번아웃이 왔습니다. 지금이 중요한 시기라는데 지친 마음을 어떻게 추스르면 좋을까요? 저도 겪어봤고, 주변에도박사과정을 마치고 번아웃이 오는 사람이 많았어요. 억지로 다시 달리려 하기보다는, 아주 작은 것이라도 매일 하는 루틴 하나는 유지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이 많아요. 임용보다 필드 경험이 맞을 것 같다면 관련 기관 취업을 먼저 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지예요. 오늘 아티클이 도움이 되셨나요? 아래 공유하기 버튼을 눌러 동료 석박사에게 공유해 보세요! 임용준비, 함께 하면 더 쉬워집니다.
지식백과사전2026.06.24
임용위키 5월호 | 한 학교에 여러번 지원을 해도 괜찮을까요?
진학프로는 교수, 강사 임용준비방에서 오가는 질문과 대답을 한 곳에 모아 [임용위키] 시리즈를 매월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임용위키 5월호에는 교수 채용공고에 지원할 때 한 번쯤은 궁금해보았을 질문이 많이 담겼는데요. 임용 준비나 연구 팁은 혼자 정보를 얻는 것에 한계가 있는데, 동료 석박사들의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일부 내용에는 개인의 경험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사실 여부는 반드시 다시 확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대한민국 교수·강사 임용 준비방 입장하기 1. 교수채용-서류전형2. 교수채용-면접전형3. 평생교육원, 사이버대학교4. 연구, 논문 교수채용-서류전형 Q. R&D 사업이나, 연구용역은 진행하시나요? 생각보다 교수채용에서 연구용역실적을 안보는 학교들이 꽤 있는 것 같아서요. 실제 임용시에는 연구실적을 기준으로 적임자를 선별하더라고요. 대신 면접에 갔을 때 연구비 수주해올 수 있는지 연구용역목록 보고 질문 많이 받았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임용준비하면서 느꼈건 것은 교육경력, 연구실적, 연구용역 3박자를 어느 정도는 갖춰야 되는 것 같다 느꼈습니다. Q. 연구교수 경력이 전임교수가 되는데에 도움이 되나요? 연구교수를 타이틀 자체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대신 연구교수를 경험하며 과제수주방법, 진행절차, 연구비정산절차 등 전반적인 과제진행주기를 습득할 수 있어 얻는 것이 있습니다. 주변에 전임 임용된 분들을 보면 연구교수를 시작으로 조교수로 이직하거나 그 학교 내에서 인정받아 임용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Q. 추천서를 받아야 하는데 마땅한 친분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보통 지도교수님 그리고 논문 심사 교수님께 문의 드리는 것 같아요. 지도교수님께 사정을 말씀드리면 도움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Q. 학석사는 인서울 상위권 대학 출신인데, 박사 학위를 사이버대에서 취득하면 전임 지원할 때 불이익이 있을까요? 현재 기업 재직 중이라 박사 학위 준비에 제약이 있어서요.사이버대학에서 박사 과정하시는건 지금 당장은 좋을 수 있지만 전임교원을 목표로 하신다면 추천 드리지는 않습니다. 전임교원 임용이 되려면 연구실적이 중요한 지표라,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박사 학위를 얻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교원 임용 시장의 어려움은 명확합니다.지원자들이 실제로 어떤 수준에서 경쟁하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죠. 이러한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해 진학프로는 지원자 통계를 도입했습니다. Q. 전임교원 지원 시 대학교 연구교수와 전임연구원을 다르게 평가하나요? 기본적으로 학과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인문계열은 연구교수와 연구원을 비슷하게 평가하는 것 같은데, 또 다른 계열은 그렇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또, 대학마다 평가 규정이 있을 수 있으니 지원하려는 대학의 공고문이나 채용규정을 먼저 살펴보세요. Q. 공고문에 “인쇄물과 Web으로 발간되는 학술지 게재논문은 인쇄물 발간일자가 기준이 된다”는 기준이 있는데, 이 경우 Version of Record 공개일이 아닌 cover date를 인쇄물 발간일자로 보는 게 맞을까요? 제 생각엔 cover date이 기준일 확률이 큽니다. 예를 들어 Version of Record는 2025년 1월이고 cover date는 2025년 3월인 경우, 실적 인정 기간이 2026년 2월까지라면 해당 논문은 인정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이죠. 다만 학교에 한 번 문의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Q. 이력서에 경력기간 중복 입력이 불가한데, 산업체 경력과 교육 경력 중 어떤 걸 기재하는 게 좋을까요? 두 경력 기간이 중복되는 상황입니다. 저라면 강사를 빼요. 왜냐하면 산업체가 전업이면 강사가 계약직이라 점수가 낮을 것 같아요. 다만 이런 점수 기준이 대학의 공고문이나 홈페이지에 기재되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것은 찾아보고 결정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Q. 주저자에 제1저자랑 교신저자가 포함되나요?보통은 주저자에 1저자, 교신저자가 들어가요. 하지만 저자에 대한 평가기준은 학교마다 다르기 때문에 공고문을 잘 확인해 보세요. 🖐️ 경험에서 나오는 '진짜' 교원생활 팁, 더 듣고 싶다면?진학프로 교수강사 임용준비 오픈카톡방 [바로가기] 교수채용-면접전형 Q. 전임교원 학과 면접을 봤는데 질문을 하나밖에 못 받았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들의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전임은 아니지만 한 면접에서 질문 1개를 받고 떨어진 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인 분위기와 받으신 질문이 어떤 질문이었는지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Q. 한 학교에 여러번 지원해도 될까요? 저는 한 학교에 세 번 지원해서 붙은적 있습니다. 채용 커미티가 매번 같은 구성은 아닐거예요. 지원자가 적은 것도 아닐거라 … 특별한 사유가 있지 않는 한 큰 영향은 없을 것 같습니다. Q. 자격요건 중 ‘영어강의 가능’이 있다면 영어 강의시연이나 영어 면접이 있나요? 보통 공고문에 기재되어 있거나, 면접(강의시연) 대상자에게 따로 공지를 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생교육원/사이버대학교 Q. 평생교육원에서 강의를 진행해보신 분들의 후기가 궁금합니다. 제가 경험한 운영교수는 콘텐츠 제작에 관여하지 않고 채점과 질문만 담당했어요. 강의 수강생 인원을 기준으로 인당 7천원 ~ 만 원 선에서 페이가 정해졌어요. 학기는 3개월마다 개강을 하는데, 최저 인원이 미달되어도 일정 보수는 보장해주는 곳도 있었고 아님 소수 인원인 반 여러개에 배정을 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다만 향후 대학 교원으로 지원하실 거라면, 평생교육원 강의 경력은 경력으로 인정하지 않는 학교도 있으니 유의하시면 좋습니다. Q. 사이버대학교 강의는 일반 대학 강의랑 어떤 차이가 있나요? 강의를 미리 촬영해 둘 수 있어, 학기 동안 수업진행을 관리하는 것에만 신경쓰면 된다는 점이 다릅니다. 강의 촬영은 방학 때 다 해둬요. 한 번 촬영한 강의는 2~3년 정도는 사용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일반대학 강의 대비 수업에 대한 부담이 적긴 합니다. 제 경험으로는 촬영과 교안 제작 관련 페이가 200 내외 였고, 수업관리 관련 보수가 강의당 30~40내외로 지급되었어요. 사이버대도 평교원처럼 대학 교원 지원 시 강의 경력으로 인정되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Q. 사이버대 교수님들도 오프라인 출근 하시나요? 학교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제가 경험한 바로는 오프라인 출근 n회 이상과 같은 기준이 있었습니다. 👨 사이버대 채용담당자가 복지와 강의료에 대해 직접 설명한 자료가 있어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대학인터뷰 [바로가기] 연구/논문 Q. 연구재단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B유형 하셨던 분들에게 문의드립니다. 처음 제출한 연구계획서의 연구 제목에서 소제목을 제외하려고 하는데, 이런 식의 제목 수정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계획서에는 연구 방법을 FGI로 제시했는데, 실제 진행 과정에서 전문가 서면 검토 방식으로 변경하려고 합니다. 연구의 큰 틀은 변하지 않지만, 세부적인 내용이 조금씩 수정될 수 있을 것 같아도 괜찮을까요? 논문의 경우 심사 과정에서도 제목이나 내용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으니, 연구의 큰 틀이 변하지 않는다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Q. 박사 청구 논문을 심사위원에게 메일로 보낼 때 어떤 형식(한글, PDF 등)으로 보내시나요? 두 개 다 보내세요. Q. SSCI 저널은 각 저널별 양식이 따로 있다기보다, Sage 같은 출판사의 기본 가이드라인에 맞춰 제출하면 되는 건가요? 또 포맷 문제 때문에 리젝될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SSCI 저널은 KCI처럼 정해진 워드 양식이 명확하게 제공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은 저널의 투고 규정에 따라 더블스페이싱, 참고문헌 형식, 분량 등 기본 기준을 맞춰 제출하면 됩니다. 논문이 게재 승인된 뒤에는 출판사의 production 팀에서 최종 포맷을 정리해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단순한 편집 포맷 문제가 리젝의 직접적인 이유가 되는 경우는 많지 않아 보입니다. 오늘 아티클이 도움이 되셨나요? 아래 공유하기 버튼을 눌러 동료 석박사에게 공유해 보세요! 임용준비, 함께 하면 더 쉬워집니다.
지식백과사전2026.05.27
임용위키 4월호 | 학생들이 통계 수업을 너무 어려워 합니다.
진학프로는 교수, 강사 임용준비방에서 오가는 질문과 대답을 한 곳에 모아 [임용위키] 시리즈를 매월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임용위키 4월호에는 본격적인 학기가 시작되면서 수업 운영과 관련한 현실 고민들, 그리고 논문 투고와 학회 발표에 관한 실전 질의응답이 많이 담겼는데요. 임용 준비나 연구 팁은 혼자 정보를 얻는 것에 한계가 있는데, 동료 석박사들의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일부 내용에는 개인의 경험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사실 여부는 반드시 다시 확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한민국 교수·강사 임용 준비방 입장하기 1. 공고·지원 서류 궁금증 2. 강좌 개설과 폐강 3. 수업 운영 TIP 4. 출결 처리 노하우 5. 연구·논문 궁금증 6. 캠퍼스 생활 노하우 7. 학회 발표·투고 공고·지원 서류 궁금증 Q. 학위수여가 가능한 유사기관의 강의 경력은 교육이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나요? 평생교육원은 안 된다는 학교가 많던데요. 학교 재량이라 딱 잘라 말하긴 어려워요. 정량평가 기준에서 '기타'로 분류해 일반 대학 강의보다 점수가 낮게 산정되는 학교도 있고, 아예 인정하지 않는 학교도 있어요. 전자라면 해당 기관이 정규과정으로 운영된다는 점을 자기소개서에 명시하면 좀 더 낫지 않을까요? 저 같은 경우는 지원 학교 공고문 먼저 꼼꼼히 확인하고, 쓸 게 없으면 일단 써내는 편이긴 합니다. Q. 학기 중간인 4월에 전임을 임용하는 학교도 있나요? 있습니다. 연구중심대학의 경우 4월 또는 10월에 임용하는 사례가 있는데, 신규 임용 교원에게 연구실 세팅 시간을 주기 위한 목적입니다. 첫 학기는 수업 없이 연구 준비에만 전념할 수 있어요. Q. 외래교수와 겸임교수는 어떻게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본직이 있냐 없냐'인데요. 겸임교수는 반드시 상근 직장이 있어야 하고, 건강보험 등 4대 보험은 학교가 아닌 본직 직장(상근하는 직장)에서 처리됩니다. 외래교수는 대학마다 다르게 쓰이는 표현인데, 보통은 전임교원이 아니면서 별도 본직도 없는 강사를 통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겸임과 외래의 핵심 차이는 4대 보험이 가입된 본업이 있는가 없는가입니다. 🔎 비전임교원 개념 확실히 잡고 가고 싶다면?헷갈리는 비전임교원 직급 완벽 정리 [바로 가기] Q. 대표논문 발표 면접에서 Q&A가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나요? 영어 면접이라는 안내는 없었지만, 지원 자격에 영어강의 능력 필수라고 적혀 있어서요. 대부분의 학교는 한국어로 발표를 진행하지만, 일부 학교는 Q&A까지 영어로 요구하기도 합니다. 공고에 별도 안내가 없더라도 영어 답변 스크립트를 미리 준비해두면 혹시 모를 영어 질문에 대비할 수 있고 심리적 안정감이 생길테니 시간이 있으면 몇개만 준비해 보세요. Q. 전임교원 지원 시 지도교수 추천서가 필수인가요? 학교마다, 학과마다 다릅니다. 추천서를 전혀 요구하지 않는 곳도 있고, 매번 필수로 제출해야 했다는 분도 있어요. 공고문을 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좌 개설과 폐강 Q. 강사로 임용까지 됐는데 수업이 폐강되면 어떻게 되나요? 해당 학기 수업 배정이 없어지는 것이라 수입도 0이 됩니다. Q. 수강신청 때 교과목이 늦게 오픈되어 학생들이 과목 존재를 잘 모릅니다. 정정기간에 수강생을 늘릴 방법이 있을까요? 학과 사무실에 연락해서 해당 학년 학생들에게 단체 문자나 메일을 보내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학과 홈페이지나 카페·블로그에 수업 안내 글을 올려달라고 부탁하는 것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정정기간 중에 수강생이 늘어나는 경우가 꽤 있으니 포기하지 마세요. 수업 운영 TIP Q. OT 때 과제나 선수과목 내용을 언급하는 게 좋을까요? 학생들이 부담을 느낄까 봐 걱정됩니다. 그래도 언급하는 게 나은 것 같아요. 수업이 감당이 안되면 수업 변경을 하는 게 맞긴 하니깐요. 그렇게 하는 게 강의평가의 '강의계획서와의 일치도' 항목에서도 유리합니다.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선수과목을 들었으면 복습, 안 들었으면 맛보기 정도로 생각하라"는 식으로 가볍게 프레이밍해서 설명하는 것도 팁이에요. Q. 선거일에 휴강하고 보강을 잡아야 하나요? 저녁 수업이라 그냥 진행하려고 합니다. 저녁 수업은 그냥 진행하는 경우도 있고, 동영상 수업이나 과제로 대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즘 대학들은 일정 비율 내에서 비대면 보강을 허용하고 있어서 선택지가 다양해요. 학교 학사 규정을 먼저 확인해보시고 학생들과 상의해서 결정하시면 됩니다. Q. 50~60명 규모의 조별과제 발표를 평가할 때 역할 분담과 형평성 문제가 많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운영하시나요? 조별 점수와 개인 기여도 점수(상호평가)를 따로 부여하는 방식을 많이 씁니다. 상호평가 비중을 너무 높이면 감정 상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비중 조절이 중요해요. 각자 역할에 따른 결과물을 별도로 제출하게 하면 개인 기여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Q. 참여도가 저조한 수업에서 학생들의 발언을 어떻게 이끌어내시나요? 참여 가산점을 부여하는 게 저는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참여도 문서를 만들어서 발언할 때마다 기록하고 점수화하면 자발적으로 손을 드는 학생이 생깁니다. 한 수업에 한 학생이 세 번 이상 답하지 못하게 규칙을 두면 참여 기회도 고르게 돌아갑니다. 이름과 함께 자연스럽게 지목하는 방법도 아이스브레이킹엔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Q. 강의계획서에 적힌 평가 비율을 학기 초에 변경하면 문제가 되나요? 학생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바꾸는 경우라면, 납득 가능한 이유를 설명하면 대체로 괜찮습니다. 다만 강의평가에 '계획서대로 강의했는가' 항목이 있는 경우가 있어서, 변경 이유를 학생들에게 충분히 안내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Q. 학과 실습 일정으로 중간시험을 못 보는 학생은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보통 대체 과제를 내주지 않나요? 대체과제가 어렵다면, 시험 당일 같은 시간에 문제를 메일로 전송하고 답안을 받아본 적도 있어요. 메일 오픈시간과 답안지 수신시간을 비교해서 실제 시험시간만큼만 답변할 수 있게 하구요. 이 경우 감점 조건과 동의서를 미리 받아두는 게 좋습니다. 학교마다 규정이 존재할 수 있으니 학과에 먼저 확인해 보세요. Q. 3~4주 분량의 기초통계 수업에서 R이나 SPSS가 너무 어렵다고 합니다. 엑셀로 대체해도 될까요? 전공 특성에 따라 다를 듯 하네요. 통계 툴 자체를 학습해야 하는 과목이라면 어렵더라도 원래 도구를 써야 하지만, 단기 과정일 땐 어쩔 수 없이 엑셀로 바꿔서 한 적도 있어요. 🖐️ 경험에서 나오는 '진짜' 교원생활 팁, 더 듣고 싶다면?진학프로 교수강사 임용준비 오픈카톡방 [바로가기] 출결 처리 노하우 Q. 수강 정정기간 이후 새로 들어온 학생의 첫 주차 출결은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딱 정해진 학칙이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르면 됩니다. 규정이 없는 경우에는 출석 처리, 지각 처리, 결석 처리 등 교수자마다 다르게 운영하는 편이에요. 정정기간 전 첫 수업에 참여한 학생에게 가점을 주는 방식을 활용하는 분도 있습니다. 민원 예방을 위해 첫 시간에 출결 기준을 명확히 안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외국인 학생이 많은 수업에서 이름 호명이 어렵습니다. 어떻게 하시나요? 출석부의 이름을 그대로 불러보면서 이렇게 발음해도 되는지, 어떻게 부르면 좋은지 직접 물어보세요. 짧은 닉네임이나 한글 이름을 알려주는 학생들도 있어요. 메모해두고 다음 수업부터 그 이름으로 부르면 자연스럽게 정착됩니다. 연구·논문 궁금증 Q. 인문학 관련 논문 주제 탐색에 AI를 활용하고 싶은데, 추천할 만한 툴이 있나요? 퍼플렉시티(Perplexity)가 괜찮다고 느껴요. 좀 더 팩트 기반으로 정보를 찾아주는 것 같아요. 참고로 노트북 LM은 논문 요약에 좋은 것 같아요. Q. 수정 후 재심 판정을 받았는데, 게재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게재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면 처음부터 게재불가를 내렸을 거예요. 성실하게 수정 사항을 반영하면 충분히 통과할 수 있고, KCI의 경우 수정 후 재심 이후 리젝은 드문 편이라고 개인적으로는 느낍니다. 수정하기 어려운 항목은 이유를 소명서에 적으면 재심 시 고려해줍니다. Q. 논문에 AI킬러 제출이 필수인데 유사도가 50% 이상 나왔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도 여러번 수정해서 유사도 제일 낮은 걸로 제출했어요. 패러프레이징, 상투적 표현 고치기 등... 수정을 하셔야할 것 같네요. ✒️ GPT 킬러 유사도 낮추는 방법 [바로가기] Q. 박사 학위 논문과 같은 주장이지만 새로운 증거를 추가한 연구를 SCI급 저널에 투고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증거가 새로운 연구라면 표절 문제는 없을건데, 다만 일부 엄격한 학술지는 동일 저자의 유사 주제 연구가 진행 중이거나 게재된 경우 투고를 제한하기도 합니다. 투고 전 학술지의 규정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우선! Q. 기관 공동연구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데, 전임 지원 시 실적으로 카운팅되나요? 실적으로 인정받으려면 연구책임자 또는 공동 연구기관의 책임자 역할이어야 할거예요. (자세한 건 지원하는 학교 규정을 보심이...) 단순 참여연구원으로 이름을 올린 경우는 실적 점수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다만 이런 경험이 후속 과제를 제안하거나 독립 과제를 수주하는 발판이 될 수 있으니, 장기적인 연구 네트워크 관점에서 의미 있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강의생활 노하우 Q. 강사 휴게실이 없는 학교에서 강의 사이 시간을 어디서 보내시나요? 도서관 추천드려요. 강사 휴게실이 있어도 관리가 안 되어 있는 곳이 많다 보니 오히려 도서관이나 카페가 나은 것 같아요. Q. 한 학기에 여러 학교에서 강의하다 보니 목이 금방 쉽니다. 노하우가 있을까요? 수업 중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기본이고, 프로폴리스 캔디나 스프레이를 항상 가지고 다니세요. 대형 강의실에서는 마이크 사용을 추천하고, 강의를 오래 할 예정이라면 10만 원대 개인 마이크를 준비하는 것도 투자할 만 했어요. Q. 강의 영상을 편집 중인데 복잡하고 렉이 심합니다. 속도 조절, 자르기, 자막 달기 정도만 되는 심플한 툴이 없을까요? Vrew 라는 툴이 직관적이고 AI 자막 자동 생성 기능도 있어서 강의 영상 작업에 잘 맞는 것 같아요. 슬라이드와 음성만 필요한 경우라면 PowerPoint에서 바로 mp4로 저장하는 방법도 간편하지요. 학회 발표·투고 Q. 학술대회에서 발표자, 사회자, 토론자에게 지급하는 사례비는 어느 정도가 적절한가요? 전공 분야와 학회 성격에 따라 달라서, 이전 레퍼런스를 확인해 보세요. 저는 발표자는 0~20만 원, 사회자나 좌장은 20~30만 원 수준을 많이 봤어요. 주최 기관이 어디냐에 따라 예산 규모가 달라지기도 하고, 아예 사례비 없이 운영되는 학회도 있는 점 참고해 주세요. Q. 학술대회 발표는 아직 게재되지 않은 논문으로도 할 수 있나요? 네, 미게재 논문(발표문)으로 발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오히려 발표 → 토론자 피드백 → 수정 → 투고 순서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흐름이에요. 단, 논문이 학술지에 게재된 이후에는 동일 내용을 다른 곳에서 발표하는 것이 연구윤리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일단 학회 규정을 살펴보세요. Q. SCI급 해외 학술지 리스트는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JCR(Journal Citation Reports)에 회원 가입하면 주제별로 Q1~Q4 등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참고한 선행연구들의 저널 목록에서 찾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주제 유사성이 높아야 데스크 리젝을 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전공별 우수 학회 리스트· 인문계열 [링크]· 사회과학계열 [링크]· 자연과학계열 [링크]· 공학계열 [링크]· 의약학계열 [링크]· 예체능계열 [링크]· 농수해양학계열 [링크]· 복합학계열 [링크] 오늘 아티클이 도움이 되셨나요? 아래 공유하기 버튼을 눌러 동료 석박사에게 공유해 보세요! 임용준비, 함께 하면 더 쉬워집니다.
지식백과사전2026.04.29